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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차뉴스 678

솔직한세상 |2014.06.16 01:03
조회 2,227 |추천 1

문창극 때문에…박 대통령 지지율 40%대로 하락
세월호 때보다 더 하락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162143025&code=9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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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는 공교육에 큰 피해 1년에 10곳씩 혁신학교 지정"
['진보 교육감 시대' 연쇄 인터뷰 ①] 이청연 인천교육감 당선인

 

"교육감 직선제 폐지 주장은 유권자 우롱
... 진보 교육감들도 잘 해야 한다"
"박근혜 정부, 누리과정 생색만...중앙 정부가 재정 함께 부담해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03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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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꿇는 ‘새 당·청관계’

 

‘문창극 반대파’ 회유·압박
사퇴 요구 진압하는 지도부
결국 다시 “청와대 뜻대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162149055&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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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현장선 이념색깔 없어

… 낡은 교육과 새 교육 대립뿐”

 

조희연

 

학부모 등 세월호 참사 겪으며
이래선 안된다는 분노가 표로
철지난 색깔론의 효력
조심스럽지만 줄어드는 듯

 

이재정

 

어느 대학 가느냐 집중하기보다
70~80년 인생 길 만들 교육을
교육감 직선제 폐지 주장은
선거불복·국민결정 모독 행위

 

이청연

 

교육계 화합의 리더십 필요해
전교조 잘라내려는 발상 잘못
가르치는 자를 소중히 여겨
신나게 가르치게 할 풍토를

 

“일반고가 공교육 중심 되게…혁신학교선 학생 개성 키울것”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6427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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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읽기] 마약 합법화식 ‘노동규제 완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162100225&code=9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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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6·4 교육민심’과 싸우겠다는 교육장관 인선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6426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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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청와대 비서실장이 “과하게 간섭하고 지시하는” 여당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162054595&code=9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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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은 지금 ‘천길 벼랑끝’에 몰렸다

 

문창극 임명동의안 국회에서 부결되면 ‘조기 레임덕’
진퇴양난 청와대…최악 피하려면 차악이라도 택해야

 

임석규의 ‘정치 빡’ ④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4258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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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중앙종회 "문창극, 이 나라 국민이 맞는지 의심"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 자진사퇴와 후보지명 철회 촉구

 

"문창극 후보자 자진 사퇴하고,

박근혜 대통령은 사과하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0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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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의 명쾌한 해법

시사인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0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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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비 폭탄이 눈앞에, 당신도 피할 수 없다
[의료민영화되면, 우리는③] 가속화 되는 병원의 과잉진료

 

같은 병원에서 갑상선암 수술했는데 병원비는 2배 차이
양심불량 의사가 문제? 시스템의 문제!
포괄수가제 확대하고 진료비 상한선 두면?
진료비 폭탄이 바로 눈앞에, 누구도 피할 수 없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0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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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경제팀이 먼저 해야 할 일
[노컷 사설]

 

http://www.nocutnews.co.kr/news/404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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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앞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추모 집회'
'외국인들 서명에 이어 유가족 위로 메시지까지...큰 호응 보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03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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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 53.4% "1년전보다 경제형편 나빠졌다"
51.3% "잘한 경제정책 생각 안나", 朴정권의 경제정책에 '낙제점'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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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선거운동? 박원순 시장이나 가능하죠"
[이상한 나라의 선거기자단] 지방선거 나선 청년 정치인 4인, ‘이상한 선거’를 말하다

 

당선과 낙선의 가장 큰 이유? '정당'
"조용한 선거운동? 박원순 시장에게나 가능한 것"
대한민국 선거판에서 정치 신인이 사는 법
"공천이 문제니 폐지하라? 박근혜 '해경 해체' 논리와 다를 것 없어"
"폐지해야 할 것은 정당공천제가 아니라 정당기호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8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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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대책위 “유병언이 청와대

초기대응 실패 충격상쇄용 아이템?”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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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칭찬 받기’ 어려운 일 아닙니다

 

길환영을 해임하자 KBS가 ‘국민의 방송’으로…
문창극을 움켜쥐고 있는 손도 놓기를 바랍니다

 

곽병찬 대기자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 62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4256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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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극 논란’에 박 대통령 지지율 ‘급락’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161417591&code=9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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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4600명 vs 400명
36배 인원 투입해 시민 ‘진압’한 경찰

 

6월10~11일 이틀 동안 서울 집회에, 밀양에. 금수원에 동원된 경찰병력과
그들이 ‘진압’한 사람들의 숫자

… ‘돌파왕 박근혜’가 돌아왔다

 

숫자로 읽는 ‘진압 공화국’.

 

① 6400여 명 대 100여 명
② 2200여 명 대 200여 명
③ 6천여 명 대 100여 명
④ 1만4600여 명 대 400여 명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64257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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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문창극 어차피 안 된다"
새누리 주류-비주류 갈등 분출
친박 '문창극 총리 카드 강행'에 친이·소장파 '부글부글'

 

이재오 "앞으로 지도부 되겠다는 분들 국민의 소리 전달해야"
'문창극 청문회' 개최 동의해도 부정적 입장 가진 이들도 있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03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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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가 스멀스멀

 

‘민심을 향한 도발적 인사’에는 미지의 공포와 위험 상황을 무력하게 맞이하는 공포가 섞여

… “비논리적 상황 계속되면

침묵하는 다수가 결국 비명을 지르게 될 것”

 

‘13일의 금요일’ 개각
공짜 점심…김석기를 살려라…
‘대통령 눈물 닦아준’ 사람, 경제부총리로
이병기의 국정원, 좀더 정교하게 개입?

 

http://h21.hani.co.kr/arti/cover/cover_general/3726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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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성은 새누리당이 뛰어났다

'잊지 않겠다' 야당 슬로건 부적절"
[6·4 지방선거 '후' 연쇄인터뷰 ②] 유승찬 스토리닷 대표

 

"박근혜 눈물 키운 건 반응없는 야당"
"안철수 대표가 조기 전당대회 제안해야"
"당의 우클릭 때문에 패배한 게 아니다"
"애국심을 위배한 보수는 보수가 아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0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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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좌파 언론·종북주의자들이 문창극 말 왜곡”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16113152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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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김흥국의 축구관에서 벗어나자
[러시아전 프리뷰] 국가가 아닌 국민의 대표에게, 노란리본을 요구하며 즐기자!

 

1) 관전포인트
2) 축구의 모순, 축구팬의 고민
3) 청와대와 집권당이 바라는 축제
4) 붉은악마와 ‘국가대표’가 할 일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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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역사단체 “시대착오적 친일 문창극, 역사의 이름으로…”
한국사연구회 등 “문창극 뉴라이트보다 편협…친일·독재 미화 김명수도 철회해야”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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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칼럼] 하나님을 시련에 들게 한 자
어쩌려고 이러느냐 나도 슬프다

 

□ 대통령에 시련을 준 문창극
□ 무슨 일이 닥칠 것인가
□ 마침내 하나님도 분노할 것이다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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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극 역풍', '세월호'보다 세게 朴대통령 강타
[리얼미터] 朴대통령 지지율 40%대 폭락, 13일 부정평가 더 높아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1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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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소방서장에게 군경 지휘권’ 정부 발표 ‘거짓’
… 네티즌 “안행부 해체하라”

 

안행부, 재난법 최종 법안에선 내용 삭제하고 국회에 제출
네티즌들 “안행부 대통령 담화처럼 세월호 책임물어 해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16103523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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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종 새누리 전당대회 출마…"성공한 대통령 밀알"
친박 주자는 서청원 홍문종 김을동 3인으로 정리

 

http://www.nocutnews.co.kr/news/404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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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 “박원순 선택한 시민들 정신 다 돌아” 막말
“좌파 언론이 앞뒤 다 잘라버리고…” 문창극 후보자 두둔도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4255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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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극 후폭풍' 맞은 박 대통령 지지율 48.7%
[리얼미터] 올 들어 처음으로 40%대 기록...문창극 역사인식 논란 치명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03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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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극 '망언'에 사과, 해군 복무 특혜 논란도
[뉴스브리핑] 이정현 전남 순천곡성 출마, 노림수는?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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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두 달…그날의 기억과 교훈 잊지 말았으면
[6월 16일 하근찬의 아침뉴스] 진상규명도, 사회안전망도 바뀐 게 없어…

 

http://www.nocutnews.co.kr/news/4041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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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경향 삼성 보도 실망스러웠다
[삼성 보도 Best&Worst] 갤럭시S5 로비 밝혀낸 뉴스타파 & 집회 소음 딴죽 건 국민일보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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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극' 강행으로 7.30 선거 '참극' 부르나

 

◈ 인사청문특위 박지원 위원장, "임명동의안 채택 못한다"
◈ 정의화 국회의장, "내 임기중 직권상정 없다"
◈ 새누리 의원 4명만 반대해도 통과 안되는데...반대 의원 10명 넘을 듯
◈ 문창극 자체가 여당엔 7.30 선거 악재다

 

http://www.nocutnews.co.kr/news/404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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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막 오르는 임시국회…‘문창극·세월호 국회’

 

3일간 ‘세월호’ 대정부질문…문창극 공방도 가열될 듯
후반기 상임위 확정 못해 당분간 파행 운영 불가피

 

■ 세월호 참사 이후 사실상 첫 국회
■ 19대 후반기 원구성 지지부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152159305&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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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어디 가고…독선 되레 심해진 박 대통령

민심과 거꾸로 가는 국정 운영

 

측근·강경보수 전진배치 강행
김기춘 경질론엔 귀막아

 

유병언 잡기로 ‘시선 돌리기’
세월호 구조과정 정부 무능과
미숙한 대처 책임문제는 묻혀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64252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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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극, 말의 차원 아닌 역사관 문제”
학계·시민단체 비난…DJ·노 전 대통령 측도 ‘냉랭’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152201045&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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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극 총리 강행한다면 박정희 친일문제 논할 수밖에"
[인터뷰] '문창극 청문회' 위원장 맡은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일부 발언을 발췌·왜곡?
그러면 유병언도 '하나님의 시련' 받는 건가?"
"'대통령 심기 검증'한 결과

... 김기춘 비서실장 사퇴 이유 늘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03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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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전대, 서청원·김무성 ‘진흙탕싸움’ 양상

 

‘전과’ ‘박심’ 등 거론 난타전
결국 조직력이 승부 가를 듯
‘친박 주류 대 비박’ 가시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152158405&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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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박근혜 정부의 ‘세월호 망각 증후군’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6424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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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두 달] 유경근 가족대책위 대변인
“의원들 일마저 떠넘겨 답답…아이들의 억울함 꼭 풀겠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152135385&code=9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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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걸 칼럼] 적폐 청산, 시작부터 다시 하라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4241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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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당선자에게 듣는다] 광주시 장휘국
“교육부 장관 내정자, 수구·편향적 역사관 당황스러워”

 

▲ 전교조 싫어도 배척은 안돼…순종만 강요한 교육 반성을
수업은 토론 중심으로 전환…사립학교법 개정 요구할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152134485&code=9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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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프리즘] 저항시를 읽으랴 / 이유진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4241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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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두 달, 릴레이 기고 - 이것만은 바꾸자]
(1) 규제 완화 아닌 규제 강화가 우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152109505&code=9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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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명이 죽은 열차 사고, '세계 최고 정시도착률'의 이면
[달리는 철도에서 본 세계]<30>후쿠치마야선 참사, 그 후

 

JR서일본 직원은 사고 수습

뒤로 하고 지사장 강연에 동원됐다
세계 최고의 정시도착률, 오히려 위험하다
'가만히 있으라'는 일본 사회, 세월호 참사 겪은 한국 사회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8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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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이게 국정개혁 하자는 정부의 새 출발 모습인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152106545&code=9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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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朴대통령, 제발 민심 외면하지 말라"
"문창극 강행은 거꾸로 가는 길"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1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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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셈법 따지다 국정조사 일정도 못 잡는 ‘국피아’ 답답”

 

김병권 세월호 가족대책위 대표

 

아이들 죽음 이용말라 호소에도
여야 모두 재보선 유불리 계산 바빠
‘기관보고’ 여 촉박, 야는 너무 늦어
여야 힘겨루기에 가족들만 속 터져

 

재보선 전에 특별법 처리돼야
트라우마 센터 건립 꼭 담겼으면
유가족 물론 안산시민도 치료 필요

 

지금 제일 큰 걱정은 ‘실종자 유실’
정부는 왜 미리 방지대책 안 세웠나
초기부터 지금껏 뒷북 행태 반복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424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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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하 기대감 얘기 들었는데..." 선 그은 이주열 총재

 

"기재부와 한은은 서로의 역할과 기능 존중해야"
... "금리인상 시기 정하고 말한것 아냐"

 

"금리인상, 특정시기 염두에 두고 말한 것은 아냐"
"소득불평등 해소해야 유효수요 더 높아질 것"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0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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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 비서실장 “언론은 모두 입을 다물라”
세월호 참사 이후 청와대의 언론사 상대 소송 줄이어…“김기춘의 의지”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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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월호 촛불집회, '박근혜도 조사하라' 피켓든 참가자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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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분석]

‘적폐’ 안행부가 ‘지방소방관 슈퍼갑’

노릇에 청와대까지 ‘농락’

… 여야 의원 “국가직으로 일원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615033806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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