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드디어 이썩은 회사에서 이직하네요

짱짱맨 |2014.06.16 02:12
조회 5,770 |추천 9
드디어 지옥에서 벗어나게 됬어요
을회사에서 일년반동안 일하면서 갑사에 치이고
프로젝트 프로세스 기획 설계 모든자료와 오차 pt까지 모든걸 제손으로 했지만 윗대가리 이름으로 올라가는 실적들
자기만 믿으라면서 끌고올라가준다는 상사는 자기몫 챙기기만 바쁠뿐 짧게 일했지만 작년 실적만 2억 절감 까지 했는데 연봉협상땐 쥐꼬리만큼 오르는 월급...
이런 인프라도 별로고 일만 가중되는 회사를 드디어 벗어나려합니다
원래 물류쪽에 종사하고있었는데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가구회사쪽으로 옮기게 됬네요
연봉은 1500정도 더 줘서 만족하고 상여금도 별도라
제가 하는만큼 받을 수 있어서 능률도 확실히 많이 오를것 같아요
회사때문에 이사가는데 도보로 15분 거리라 부담도 없구요
야근이 다반사라는거만 빼면 만족할 것 같네요
나이도 26이라 결혼도 슬슬 준비해야 될텐데 맘에있는 여자분이 맨날튕겨서 힘듬ㅠㅠ
다들 희망가지시고 파이팅
추천수9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