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25살 여친은 28살입니다. 같이 살지 않구요. 약 2시간 거리에 따로 삽니다. 사긴지는 2년되었고 1년째부터 돈을 빌리기 시작합니다. 말이 빌리는거지 주는거와 다름이없습니다. 사긴지 2년동안 여친은 일을 안했습니다. 그 전에도 안한거같구요. 저는 아직 학생이라 한달에 50받으면 한달에 적어도 5~15만원은 주는가같습니다. 알다시피 없는 돈 쪼개가면서 매달 이러니 힘듭닏. 거기다 어느순간부터 당연시되는게 무섭습니다. 돈을 줘야되는 이유가 돈이없어서 배가고프답니다. 만약 안빌려주면 엄청 히스테리를 부립니다. 그리고 방세,핸드폰,가스비,전기세등등 매달 밀려있습니다. 제가 계속 이 만남을 계속해야될까요? 일할 의지도 전혀없어보입니다. 원룸서 맨날 게임이나 드라마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