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사무실에서 일하다 그만둔 나이든 직원에게 갑자기
쌍욕을 들었습니다....ㅜ
갑자기와서 사모님이랑 웃으며 이야기하다 180도 돌변해서는 갑자기
그렇게 욕을했고 전 아무이유도 모른체 그욕을 듣고만있었습니다...
이유인냥 그 기사님이 잘지내던 몇년지기 동생분이있는데 그분이랑 작년에 동업하다
사이가 틀어져서 그길로 나가고 함께 동업하기로 했던 동생분의
일을 제가 도와줬는데...
올 설세고 그 동업하시기로 동생분 거래처를 말도없이 홍보했다고 저에게 동생분이 전화와서
씩씩거리면서 그 사람이 자기 거래처를 말도없이 같고같다 하더라구요
그뒤에 함께 동업에 참여했던 몇몇직원분들 역시 그분들 욕을 하셨고
두달뒤에는 동업하시는분 거래처가 노골적으로 줄어들고 있다며 저에게 기사님 욕을 하면서
입에 담지도못할 욕을 했는데 얼마전 그렇게 틀어진 그기사님과 동생이
만나 이야길 했는데 난 들었단 죄로 그이야기를 제가 했다고
동생분이 그랬다는 겁니다...그말듣고 술먹고 와서는 입에담지못할 욕들
개같은X 죽일X 주댕이를 찢는다는 입에도 올리기도 힘든 말들
글을쓰는 지금도 저는 무섭고 끔찍합니다...
하도 억울해서 한때 전 사장이였던 기사님 동생분이랑 전화를 했는데
노골적으로 안받길래 그 두사람과 친분있던 분에게 확인한결과
동생분이 싸움을피하려 제가 그랬다고 뒤집어쒸운거라고....
그렇게 욕하고 나가서 저랑통화한 그분에게 우린 그동안 니가 거래처
빼앗아간것처럼 오해했다고 이야길 했다는데...
하루가지났고 그분은 다시삼실에 안오기로 약속했지만
너무놀란저는 눈물이 멈추지않고 두려움에 잠도못이뤘습니다....ㅜ
출근한 지금도 계속 다녀야할지 말아야할지 계단에서 발자국소리만 들려도
심장이 진정이 안되고 등에서 식은땀이나고 글을쓰는지금도 심장이 벌벌떨리고
무섭습니다...
작년에 그 두사람과 일하면서 전 괴로웠습니다...
노상 삼실에서 술을 입에달고 입에담지못할 욕설까지 하시고...
이상태로 그분들에게 연락해서 이야기하면 분명 전 이성을 잃고 그분 가족들까지
들춰 욕을 할정도로 진정이 안되면서도 한편으론 모르는번호로 울리는 전화만봐도
심장이 덜컹합니다....
이런상황에도 사모님은 저에게 이바닥 원래이렇다며 전화오면 받아서 사장님 사장님 그러면서
맘을 풀어주길 바라는데 정말 남의돈 벌기 힘들고 세상에 내편이 없구나 싶구
우울하고...아직도 그생각에 눈물이나네요..다들 이러면서 돈버나싶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