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꽃다운 스무세살인 6명들의 여고생 시절의 이야기
뭐 여대생이 되도 별반 다를게 없지만
지금부터 시작 하겠슴 글로 써도 재밋을까 모르겠음 판단 부탁 드림
에피소드가 너무 많음
이 글 인기 많아 지면 시리즈 별로 준비 다 되있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는 고 1때부터 친구였음
학교 안에서는 진짜 또라이처럼 놀기로 유명했음 하도 시끄럽고 웃기게 놀고
그래서 인가 일학년땐 우리 싫어하는 애들 더러 있다가 시간 지날 수록 우리가 얼마나 웃긴 애들인지 알고
전교생이 우릴 사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들도 우릴 사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들은 이미지 관리 따위를 안함 얼굴도 다들 이쁘장하게 생긴 것들이 그 지랄이라
더 환장함
우리는 몰카를 정말 좋아하는데 이번 톡은 몰카 시리즈 1탄임
이름을 먼저 설명 하겠음 (가명사용) 글 이해를 높이기 위해
나:지혜 주인공
친구1:수영
친구2;민주 주인공
친구3:정민
친구4:지은
친구5:나영
스타트
나랑 지은이랑 수영이랑 나영이가 나영이 집에서 놀고 있었는데 급 지루함 거임
우린 지루한거 재미없는걸 참지 못함 버라이어티 근성 쩜
그래서 갑자기 친구가 몰카를 하자는 거임 우리의 몰카인생은 이렇게 시작이 됨
학원 가있는 민주가 타켓이였음
내가 늘 가방을 큰 걸 갖고 다니는데 임신을 했다고 그래서 가출했다고 뻥을 치자는 거임
(고2때인데 이 때 나만 남친이 있었음)
그래서 그냥 무작정 콜!!!!!!!!!! 을 외치고 민주한테 전화를 함
아무것도 묻지 말고 빨리 자기네 집으로 오라고 지혜 난리 났다고 너무 심각하다고
그랬더니 이년이 20분만에 집으로 졸라 뛰어옴 눈물나는 우정임
난 막 침대에 쭈그려 앉아 졸라 울었음 막 울었음 그랬더니 내 꼴을 보고 무슨 일이냐고 난리치길래
나영이가 베란다로 끌고가 ........지혜가...임신을 했다.. 그래서 집에서 쫓겨났다
설명을 함
난 여전히 다른 친구들과 침대에 앉아 있었음 우는 척을 졸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엔 미소...ㅋㅋ
그랬더니 밖에서 뭐?!?!!?!?!?!?!?!?!?!?!?!?!??!
괴성이 들리더니 친구가 방으로 졸라 뛰어 들어오더니 내 등짝을 개 쎄게 내리침........................
아파 디지는 줄
근데 아파서인가 눈물이 졸라 잘 나와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바탕 다 같이 울며 난리가 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꾀 진지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정이입 쩔게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 진정을 하더니
" 괜찮아.. 지우면 되. 우리 다 같이 알바 뛰자 돈 모으자 걱정하지마 6명이서 돈 금방 모아 지혜야."
(개감동이엿슴.....)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법 저지르려함 나쁜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일부러
"싫어...키울거야 내 핏줄이야.... 키울거야 내 아이야.."
이랬음
그랬더니 말 끝나자마자 또 조카 맞음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생 망하고 싶냐며 개쎄게 때림 ㅡㅡ
친구년들 옆에서 말리지도 않음 .............. 면상보니 몰래 웃고잇음
이렇게 시작 된 몰카를 2개월간 지속함
중간중간 만나서나 연락으로 엄마가 허락을 했다 이제 곧 결혼이다 대학은 포기한다 양가 부모님 만났다
이런 식으로 밑밥을 계속 깔아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얼마나 몰카에 미쳤는지 지금 생각해보니 대박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어느 날은 전화가 오는거임 민주네 언니가 좋은대학 화학과인데
"언니~~~~~ 나랑 절대! 절대! 친한 애는 아니구 같은 반 애인데~ ....임신을 했어......
애 지울 수 있는 약좀 만들어줄수 없어....................? 언니가 막 물질로 만들어봐 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 미친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를 뭘로 본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개념없다 욕하지 말아주셈 이 친구는 내가 걱정되서 그런거... 미친년이 아님...
그냥 정신세계가 16546546차원인 것 뿐임 만화처럼 신비의 약이 막 쉽게 만들어 지는 줄 아는
정신 적으로 살짝 모자란 아이인 것 뿐임.....................^^ 이해부탁드림
내가 아이 기르는 것이 확정 되니까 그 이후론 산부인과에 전화해 상담도 받은 친구임
사랑함.........................ㅠ0ㅠ
그렇게 몇개월 드립을 치다가 겨울방학 개학식날 터뜨리기로 함
내가 이상하게 배가 아프다며 낑낑대다가 쓰러져 난리를 피다 짠!!!!!!!!!!!!!!!! 하기로 했는데
개학하고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나도 인사 나누고픈데 아픈척을 해야하니까
가만히 책상에 앉아서 끙끙거리고 있자니 짜증나는거임 그래서 걍 미친 듯 놀아버림
계획에 차질이 생긴 우린 급 몰카를 수정해
점심시간에 5층에 올라갔음 겨울 때라 고3들이 다 학교를 안나와서 아무도 없었음 거기서
매일 춤추고 놀고 난리를 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 올라가 또 노래를 틀고 막춤을 췄음 추다가 내가 일부로 악!!!!!!!!!!!!!!!!!!!!!!!!!!!!!!!!!!!!!!!!!
소리를 지르며 그대로 꽝! 쓰러졌음 겁내 아팠음...너무 몰입해서 진짜 세게 시멘트 바닥에 나자빠짐
애들다 소리치고 날 화장실로 끌고감 애들 이때 진심 놀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변기에 앉아 배를 부여 잡고 조카 움 막 움
"으허어어어어 배가 너무 아파.....어떻게해..나 무서워 ...으허허허어어어 우리 아가 아가 잘 못 되면
어떻게해...............!!!!!!!!!!!!!!!!!!!!!!!!!!!!!!!!! 죽어버릴거야!!!!!!!!!!!!!!!!!!!!! 아아아아아악!!!!!!!!!!!!!!!!!!!!!!!!!!!!!!!!!!!!!!!!!!!!!!"
애들도 따라서 다 움 내가 너무 연기를 잘해 애들이 눈물이 막 나왔다고함
그러자 민주가 119에 신고를 하려는 거임
우린 다 놀라서 겁내 말리고 신고해서 구급차 오면 지혜 소문 다 난다고 큰일난다고
일단 우리 엄마한테 저나하라고 민주랑 나영이를 화장실 밖으로 내보냄
그다음 게횟을 위해서 였음
그담에 수돗물 받아서 내 치마에 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는 "아아아아아악!!!!!!!!!!!!!!!!!!!!!!!!!!!!! "
소리를 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양수가 터졌다 구라 까기 위함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말고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상황에서 그 친구는 다 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나하고 있던 친구 조낸 놀래서 뛰쳐들어오고
양수 터지고 친구 사색 되고 나머지 애들 다 엉엉 대성통곡 하고
난 땀 막 흘리면서 죽을라하고 진짜 연기 다들 대박감이었음
그리고는 내가 아 .. 이제 몰카가 절정에 치닫을 때다 느끼곤
소리를 지름......
"아아악!!!!!!!!!!!!!!!!!!!! 머리!!!!!!!!!!!!!!!!!!!!!"
애머리가 나온다며 소리를 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말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머지 친구들은 너무 말이 안되는 상황에 빵터져 버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도 상황파악 못하고 민주는 놀래서 쌍커풀이 6겹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계인 인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볼 얼굴에 한대 칠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소리를 지르는 거임
" 지혜야!!!!!!! 아가 나와?!?! 나올 것 같아????????? 야!!!!!!! 미친 slkjflksjflksd년들아 너흰 웃음이
나와!??!?! 다 안 닥쳐/!!?!?!?!"
졸라 무서웠음.... 칼들 기세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웃겨 미치는 줄 알았지만 몰카의 마지막 완성도를 위해 난 정신을 붙잡곤 치마 속에 넣어 뒀던
인형을 꺼내며 소리 쳐야 햇음
아이가 나와야 이 몰카는 완성되는 것임
"하아........아....아가가....나..............와!!!!!!!!!!!
!!!!!!!!!!!!!!!!!!!!!!!!!!!!"
인형을 치마 속에서 쑤욱 뽑아 들었음
친구 표정................?!!??!?!?!??!?!?!!??!?!?
난 인형을 아가 안듯이 안아들고는 엄마미소로 말해주었음
"민주야.............인사해......니......조카야^^"
"................................"
".........................안아..볼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졸라 뛰었음 도망가지 않음 죽일 기세였음
친구 우리 잡는다고 난리나고 한바탕 뛰어다님
결국 다잡히고 나선, 진짜 쉬지 않고 한 30분은 웃은거 가틈
근데도 진짜 내 친구가 병신인게 임신은 진짜고 그거만 구란줄 알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가 조카 나쁨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놀릴라다 귀차나서 관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추억임
이 이야긴 1탄에 불과함
대박 얘끼 개많음
전교생이 다 참여한 몰카도 있음 여러분 궁금하심? 좋아요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해주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