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남자입니다.
저는 남들과 다름없이 평범하게 고등학교졸업하고
대학교들어가고 군대전역하고 이제 9월에 토목과에 복학하는데
토목이 적성에 맞긴한데 수학선생님이 어렸을 때 부터 꿈이라 수학선생님중에 학원쪽에서 하고싶은데 평생직장으로 할만한가요? 진짜 남들이 말하는 제일 행복한 순간이 수학문제 풀고 누군가에게 알려주는건데 막상 학원선생님으로 네이버에 검색하니 암울한 얘기뿐이네요 월급이 짜다는둥 스타강사는 극히 일부라는데 솔직히 지금은 학원선생님쪽으로 확고하긴한데 현실적으로 결혼이나 이런거 생각하면 또 마음이 흔들리고..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