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입니다..
20대중반의 동갑인 남친과 저는
1000일을 20일정도남겨두고헤어졌구요
여자인 제가 차였습니다
그 뒤 총 2달동안 헤어져있었구요
이번이처음이아니라 두번째입니다
1년정도 사겼을때 1달헤어져있다가 제가붙잡아서
1년반을 더사귀었네요
이번에 헤어졌던 2달중 1달을 저는매달렸고 남친은 1달을다른여자와 만났습니다 나머지1달은 제가 포기하고 연락하지 않았더니
남친이 먼저 연락해서 재회후 다시1달을만났습니다
그런데지금 또 헤어질 위기가 왔어요..
저를 정인지 사랑때문인지 모를 감정으로 만난다고 이제
제가 더 이상 좋지 않다고 헤어지자 하는 사람을
제가 우기고 우겨서 2주동안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기로
했습니다....얼굴은보지않고 연락은 하고싶으면하기로요
근데 저는 너무 불안합니다 사실 제가 고집이 많이 쎄고
의심도 많이 하고 화도 잘 내는 성격이라 그거에 지치고 질렸다고하는데...
2주는 너무 길고 1주일이 지난 뒤 연락해볼려고
했어요 다만 울지 않고 담담하고 차분하고 감정적이지 않게
제가 반성한 것과 남친이 느끼는 그런 부분들 이해한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요.... 지금 당장 대답을 원하는게 아니라
그냥 제 심정을 전해주고 싶어요 조금이라도 더 좋은
방향으로 결론이 날 수 있도록..
그런데 연락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연락을 하지않고 절 그리워할 시간을 줘야한다는 것과
제 말을 전해야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고민이 됩니다
주변에서는 먼저연락하고 기다리는시간을 지키지않으면
얘는 변한게없구나라고 생각해서 더 역효과라고그러는데..
어떻게하는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일까요....
놓치기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