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가량 사기고있는 커플이에요
저는 연락문제에 대하 굉장히 예민한편이에요
예를들어 술을마시면 오늘 누구랑어디서먹는다
자리옮기게되면 지금 어디로 옮겻다
이것만 해주길바래요.
그럼 저는 알겠어 재밌게놀구 집갈때 연락해 하구 일절 몇시에들어갈건지 그런건 터치를안해요
남자친구는 거의 아홉시열시쯤 술자리왓어 하구 세네시되서 취한목소리로 집갈때 전화를해요
(참고로 삼차는기본으로 가고 여자만나서 놀진않아요)
아주취하면 안하구요. 아니 못하는게 맞는거겟죠.
취한행동도 싫지만 연락안하구 이런행동 제가싫다고 몇십번을 얘기했는데
몇일은 연락잘하나싶더니 지나면 또 남자친구의 행동은 제자리에요
이게 매번반복이에요 그러면서 미안하다고
다음부터안그러겠다고 이것두 몇십번반복이구요
몇일전엔 일마치구나서 연락이없는거에요 두시간반동안.
무슨일있는지 걱정이되서 전화를걸었는데 안받더라구요
조금후에 전화와서 일마치구 매형이랑 술한잔하면서 얘기좀했다구.. 그말과동시에 안도감도들면서 화도나구..
전화하면서 제가화를내구 끊으니까 카톡으루 거짓말안햇잖아 이렇게 얘기를하는거에요.
누가 거짓말해서 화를냇나요? 전 그저 그렇게마르고 닳도록 얘기하는 연락문제로 화가난건데.. 에휴
그러면서 저한테 화를내요. 적반하장으로..;
먹기전에 그연락한통이 어려운걸까요
이제 너무많이 똑같은 문제로싸우닝까 너무 지치고 노이로제걸릴것같구 이렇게 스트레스받으면서 이남자랑 사겨야하나싶어요
연락문제 제가넘예민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