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과 형수님 얘긴데요.. 선봐서 결혼한 케이스거든요.
근데 형수님이 선볼때부터 해서 한번도 버스타거나 지하철 타고 다니는 걸
한번도 못봣거든요..
항상 연애할때도 데릴러가고 모셔다주고 하더니 결혼한지 5년 됫는데도 버스나 지하철 타고 혼자 다닐 생각은 안하네요..
웃긴건 형이 아버지 회사에서 일하고잇는데 어디갈때 마다 불러내가지고 차타고 가요...
한번두번도 아니고 정말 뻔치 대단한거 같고 자립심도 없는거 같고 공주도 아니면서 공주대접 받는거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