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여자들의 속마음은 알수가 없네요
마음이 떠났다! 이미 마음이 떠나있다!
만난다고 해도 내가 이미 마음이 떠났는데 어떻게..~
그러면 연락이라도 하고 지내자 했더니 알았어! 라고 예기하고
주말에 전화하니까 급하게 전화를 밀어서 끊어버리고
톡을 해도 확인만 하고 답은 안하고
대체 왜 피하는건지 이럴꺼면 연락하지마 라고 단호하게 예기하던가
아니면 다른남자가 생긴건지...
참고로 2년넘게 연애중 화나게 한 적이 많아서 마지막으로 믿어달라 울면서 애원하고 용서를 빌어봤지만 계속 마음이 떠났다고만 예기하고..
정말 모르겠습니다
대체 왜 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