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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다가 무뎌졌다가를 반복하는듯.


오랜 솔로생활 탓에 평소엔 스님이 된 거 마냥 무덤덤해짐.커플들을 봐도 부럽단 생각도.. 외롭다고도 못 느끼는데. 
어느 순간 외롭다고 느낄 때면 진짜 미치도록 외로워짐.그러다 시간 지나면 또 무덤덤해지기를 반복함.
이런 기분을 아무도 모를꺼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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