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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오브 막장

헤이 |2014.06.19 13:26
조회 83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8세에 가게를 운영하고있는 한 남자애 입니다.

살다 살다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판을 올리게되었습니다.

저에게는 61세의 아버지와 55세의 어무니가 계십니다. 그리고 91년생 막장녀가 하나 더 있죠

이 이야기는 군 재대 후 09년 부터 올라가게됩니다.

 

아버지의 상태는 현재 중풍이 있으시고, 어머니의 경우는 췌장암 말기 입니다.

 

재대 후 핸드폰 가게에서 일하고 있던 저는, 친구들과 술 모임이 한번 있었습니다. 2명과 만나서 술을 먹는데 이 막장녀가 참여하게 됩니다. 이 두 친구들 앞에서 이 막장녀는 공개적으로 저에게 망신을 주었죠. 정말로 화가 났었습니다. 그 화가 지금까지 오게 되었고, 다른 일들도 터지면서 가족에서 남으로 인식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핸드폰 가게에서 일을 하다 임금도 적게 나오고 해서  PC방 아르바이트 까지 2잡을 뛰게 된 저는, 두 일을 그만두게 됩니다. 그 후 병원비를 구할 수 없게 된 저는 대출을 받게됩니다. 약 400만원정도 카드 값도 연체가되고 힘든 나날이 09년 11월쯔음에 발생하게됩니다.

 

이 일이 터진 후 집에서 저는 마이너스 통장을 500만원 만들어달라 요청을 하고 아버지께선 아무 말없이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어 주셧습니다.

 

그리고 동생이라는 애는 서울에 나가고 싶다며, 1500만원 을 마이너스 통장을 요구하게됩니다.

그래서 , 한 2년 동안은 잠잠하다가 사건이 벌어지게 되는데,

문제는 여기서 시작이었습니다. 저는 일자리를 다시 구해서 마이너스통장을 전체 상환을 했지만, 이 동생이라는 애는 5월이 만기가 되는 상황이었고, 12월 달 당시에 주 50씩 갚아서 5월이면 그냥 다 갚아 라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근데 그때의 상황은 이미 수입이 업는 아버지가 마이너스통장 이자를 국민연금 20만원에서 갚고 있는 상황이었고, 1500에 대한 연체 독촉도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변  PC방을 인수 하면서, 땅을 담보로 잡고, 이 1500만원에 대해서는 대환 대출을 걸어 마이너스 통장을 없애 주었고, 아버지는 다시 국민연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게를 얻게되었다고 누군가에게 들었는지 4월쯔음에 저에게 돈을 해달라는 전화가 옵니다. 하지만 저는 가게 세 를 내야한다고 안된다 했지요 딱 5만원만 부쳐주었습니다. 그 이후로 연락이없다가,  2일전에 화장실에 가는 데 우연히 연락을 들었지요 어머니에게 오는 전화를. 아니나 다를까 돈해달라는 전화였습니다. 어머니에게 참... 씁슬했습니다. 장사도 안되어서 병원비도 잘 못맞춰드렸지만, 거스른 적은 없습니다., 역으로 돈을 달라니요 일을 못하시는 분께,

 

그래서 영업을 하면서 요 4달이 힘들어서, 한달만 병원비 부탁을 했지만, 들어오는 소리는 나 이사비 내서 돈 없어, 고작 몇달 돈 준거 같다가 생색내지마, 등 돌아오는 건 욕설 뿐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어머니 에게 전화가 왔는데, 어머니께서는 동생편을 들어주게 되서 제 집에서 나가라고 하는 사태 까지 벌어지게됩니다. 하지만 그날 밤 어머니와 진지한 대화 끝에 같이 있게되고,

 

이 애에게 저는 픽션으로 엄마가 집에서 쫒겨났다는 가정 하에 전화를 이 여자에게 걸어, 어떤 상태인지 보았습니다. 엄마가 전화를 걸어서 너때문에 쫒겨났지않느냐? 라고 하니, 이 여자가 하는말이 난 몰라 둘이 알아서 하라고, 막장을 찍던 나는 모르는 일이라고 안부는 안물어보고 자기 입장만 표현하길래 저는 어머니께 시켰습니다. 너 다신 연락하지마, 라고 말하라고,

 

이 애도 놀랐던지 7번 정도 전화를 더 거는 걸 확인했습니다. 수신거부도 걸어버리고 정말 세상이 무섭네요, 여자들은 원래 이런가요 ? 

 

저는 일생을 부모님께 바치며 살고 있고, 결혼 생각도 없으며 그냥 조용히 1억모아 집짓고 싶은게 낙인 사람입니다.  자기 맛집다니며 남친과 놀고, 희노애락을 즐기며 유희를 즐기는 이 나쁜 여자에게 철퇴를 내리고 싶습니다. 저는 세울 자존심도 없고, 이렇게 상처 받느니 인터넷에 과감히 올려 이 막장 여자를 처단 하고 싶습니다.

 

문자로 상처주는 나쁜여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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