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라치를 좋은쪽으로 이용하는 엠마스톤-앤드류가필드
뭘써서 보여주길래 뭔가했더니
종이의 내용은 “식사를 하던 중 파파라치들이 밖에 있는 것을 알게 됐다. 우리는 주목이 필요 없지만, 이 아름다운 단체들은 (관심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였음
앤드료 가필드가 든 종이에는 청소년 멘토링 자선사업단체와 자폐아 및 고아, 암환자 관련 단체의 사이트 주소가 쓰여 있어!!
개념멘탈을 가진 엠마스톤과 앤드류 가필드
파파라치를 이런식으로 대처하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예쁘게 만나는거 같아서 보는사람도 미소짓게하는 커플이야ㅋㅋㅋㅋㅋㅋ
훈녀훈남 커플!!!
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