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산옮기기의 믿음, 우공이산
신천지는 어떤 곳인가?
오늘은 산을 옮기기를 실천했던 어떤 한 노인(우공)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산을 옮기는 우공이산(愚公移山)이란 뜻은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꾸준히 노력해 나간다면 결국엔 뜻을 이룰수 있다는 뜻의 한자성어로서, 열자(列子) 탕문편(湯問篇)에 실린 글입니다.
주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많이 회자되는 이야기이기도 한데요.
'옛날 중국 태행(太行)과 왕옥(王屋) 두 산맥은 오래전엔 북산(北山)을 사이에 두고있으나 지금과는 다른 곳에
있었습니다.
북산에 살고있던 우공(愚公) 이라는 노인이 높은 산에 가로막혀 왕래하는 데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자 두 산을 옮기기로
했습니다.
둘레가 700리에 달하는 큰 산맥의 흙을 퍼담아서 왕복하는 데 1년이 걸리는 발해만(渤海灣) 까지 운반하는 작업을 하는
우공(愚公)의 모습을 보고,친구 지수(智搜)가 그만둘 것을 권유하자 우공(愚公)이 말했습니다.
"나는 늙었지만 나에게는 자식과 손자가 있고, 그들이 자자손손 대를 이어나갈 것이다. 하지만 산은 불어나지 않을 것이니, 대를 이어 일을 해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산이 깎여 평평하게 될 날이 오겠지"
산신령에게 이 말을 전해들은 옥황상제가 두 산을 멀리 옮겨주어 노인의 뜻은 성취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도가적 사상서인 열자(列子)에서 우공(愚公)과 지수(智搜)라는 두 인물의 이름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바는, 세상이 말하는 지혜로움과 어리석음의 기준은 절대적 진리가 아니라고 하는 것으로, 우공(愚公)은 '어리석은 노인'이란 뜻이 아니라, 역설적인 의미로 이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합니다.
성경에도 이와 비슷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옛날 어느 한 과부가 불의한 재판관을 찾아가 매일 같이 자신의 억울한 일을 해결해달라고 하소연했다고 합니다. 이 재판관은 매일같이 찾아오는 이 과부가 귀찮았습니다.
내가 그 청을 들어주지 않으면 매일 찾아오리라 생각한 불의한 재판관은 그 과부의 원을 들어줍니다.
불의한 재판관과 과부 그리고 우공이산의 이야기를 보아서 알 수 있듯 세상을 바꾸는 것은 어떤 일을 추진할 때 포기하지 않고 목적을 가지고 끝까지, 될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상을 바꿀만한 산옮기기의 정신입니다.
신천지는 다수가 인정하는 옳음 좇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이 말하는 진리를 따릅니다.
우공이산의 정신으로 노력한다면 정말 세상이 바뀌는 (산 옮기기) 시대가 올 것임을 신천지는 확신합니다.
모두가 아니라고 해도 성경의 진리가 그렇다고 한다면 그렇다고 하는 사람들
모두가 맞다고 해도 성경의 진리가 아니라고 하면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 바로 신천지인입니다.
진리는 다수가 옳다고 타협되어지는 성질의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신천지 산옮기기 믿음
이런 우공이산의 이야기가 비단 학생들에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인생을 살며 목적을 가진 사람이라면 모두에게 해당되리라 믿습니다.
불가능한 것을 할 수 있다는 믿음 그리고 그 믿음을 실천하는 행함
그것이 있다면 산옮기기 꼭 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은 어떤 산옮기기를 계획하셨나요?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