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 중에 하나도 버릴 것이 없는 엔젤아이즈였는데
드디어..이제서야 OST 앨범이라니요!!!!!!!!
라쎄린드 '런투유'랑 딕펑스 김태현 '눈물이 펑펑'을
그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던 OST라서 요즘도 맨날 듣고있음..ㅠㅠ
게다가 엔젤아이즈 OST가 사랑스러웠던 이유는
강하늘이 부른 '내게 남은 세가지'라는 곡이 있었기때문♡
가장 마지막에 나온 블루버드도 잔잔하니 노래 완전
좋았는데 이 모든 곡이 묶어서 나오다니..WOW
원래 공개되었던 OST들 외에도
엔젤아이즈만의 색을 그대로 담았던
미공개 비지엠도 공개할 예정이라고 하니....
후아..심호흡 좀 하고 들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