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편돌이 입니다.
제가 좋아하는분이 있습니다.
다름 아니라 저랑 교대하시는 분 입니다.
첫인상도 정말 맘에 들었고 무었보다 열심히하고 친절하고 자기하는일에 끝까지 해주는게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대충 대학생이신건 아는데 정확한 나이도 모르고 그렇게 많이 친하진 않습니다.
무엇보다 고민인게, 한 두번정도? 4월쯤에 군인으로 보이는 남자분이 오셔서 데려가셨습니다. 휴가 나오신듯 했습니다. 근데 제가 좋아하는분이 자취하신다고 하셨는데...
친오빤지 남자친군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제가 야간이라 그때 둘이 같이 집으로 가신거 같은데, 친오빠도 자취방에서 같이 잘수있나요?
이 점이 너무 고민입니다.
그런데 이번 주말까지만 하시고 그만두신답니다.
뭐라고 고백을 해야할까요?
그리고, 친오빠가 휴가나와서 자취방에서 같이 자고 갈수있나요?
제가 남녀분반이였고 고등학교는 남고나오고 여동생,누나가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여자분들 조언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