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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조언 좀 부탁드려요..!!

ㅅㄷㄱ |2014.06.19 19:41
조회 74 |추천 0
안녕하세요.

20살 편돌이 입니다.

제가 좋아하는분이 있습니다.

다름 아니라 저랑 교대하시는 분 입니다.

첫인상도 정말 맘에 들었고 무었보다 열심히하고 친절하고 자기하는일에 끝까지 해주는게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대충 대학생이신건 아는데 정확한 나이도 모르고 그렇게 많이 친하진 않습니다.

무엇보다 고민인게, 한 두번정도? 4월쯤에 군인으로 보이는 남자분이 오셔서 데려가셨습니다. 휴가 나오신듯 했습니다. 근데 제가 좋아하는분이 자취하신다고 하셨는데...

친오빤지 남자친군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제가 야간이라 그때 둘이 같이 집으로 가신거 같은데, 친오빠도 자취방에서 같이 잘수있나요?

이 점이 너무 고민입니다.

그런데 이번 주말까지만 하시고 그만두신답니다.

뭐라고 고백을 해야할까요?

그리고, 친오빠가 휴가나와서 자취방에서 같이 자고 갈수있나요?

제가 남녀분반이였고 고등학교는 남고나오고 여동생,누나가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여자분들 조언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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