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 대해서 말도 안되는 소문을 퍼 뜨리고
그 사람이 노력으로 해낸 일들, 전부 돈으로, 빽으로 산거라며
아무 죄 없는 사람...쓰레기 범죄자 취급 하면서
순식간에 외톨이로 만들어 버린 그 사람들...
뻔뻔한건 본인들이라는걸 모르는 채...
쌍쓰레기 십장생들이라며 아무 잘못 없는 사람을 범죄자로 만들고
무서우리만큼 그런 소문을 퍼뜨리고 다니고
막상 물어보면...아무런 증거 하나 말 못하면서
결백한 사람한테 누명 씌우고 뻔뻔하게 그걸 기정사실화 하고
그렇게 본인이 해내지 못한것을 합리화 해버린 그 사람들...
어떻게 복수해야 할까요...?
치고 박고 싸우고, 소리 지르고,
그런 1차원적인건 싫습니다...
돈이 필요한 방법이라면, 얼마가 들든 상관 없습니다.
아직 시간은 많습니다...내년 2월 졸업하기 전까지만
그때까지만 해결하면 됩니다.
그 전까지는, 어떻게 해서든
아무렇지 않은척, 신경 안 쓰는척
태연하고 의연하게...당당한 모습 보일겁니다.
소름 끼칠만큼 분노하고, 억울해서
이렇게 복수를 꿈꾸고 있다는건 상상도 못하게
아무것도 모르는척...초연하게 살겁니다.
그리고 나서 복수할겁니다...천천히.
제가 어떻게 해야...
그 사람들이
너무 무서워서...자기 발로 제 앞에 기어와
무릎 꿇고 사과하게 만들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진실이 무엇인지...진실로 가장됐던 수많은 거짓들은 무엇이었는지
소름 돋을 만큼...샅샅이 다 벗겨 낼 수 있을까요?
도와 주세요.
도와주세요...
무섭도록 조용하게, 완전히 짓밟아 버리고 싶습니다.
겪어봤던...또는 들어만이라도 봤던...
그런 명쾌하고도 소름 끼치는 복수들
무엇이든...얘기해 주세요
신체적인 해를 입힌다거나,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행위가 아닌 선에서,
하지만 그것의 수천배 이상으로 충격을 줄 수 있는
그런...방법이 있다면 가르쳐 주세요.
부탁 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