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은 지금 학원에서 일을하고 저는 학생이에요
근데 여친이랑 카톡하는데
여친이 일을하다보면 직원들이나 일에대한 불만이나 힘든거 있잖아요?? 이걸 말하는데
저는 그거에대해 맞장구쳐주는데 일에 관한 얘기를 카톡에서 하지마래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몇일지나서 계속 대리가 어쩌고 옆 직원이 어쩌고 짜증내길래
아 그사람 좀 그렇네 이렇게 말했더니 말하지 말라했는데 왜 말하냐고 화내내요..
그래서 말하길래 나도 말했다니까 자기는 말해도 되는데 나보고는 말하지 말래요 이게 뭔상황인지.. 싸우기 싫어서 미안하다고 알겠다고 끝 냈어요
근데 제가 또 멍청하게 깜빡하고 맞장구 쳐준거에요.. 그러니까 또 화내고...
하지말라하는거 잊고 이러는건 미안한데 자기는 말하고 나는 말못하고 솔직히 이해가 안되요
옆에서 화장실 갔을때 보거나 지나갔을때 보는거 걱정이면 애초에 안해야지 자기가 계속 그이야기 하루에 몇번이나 말하는데 짜증난다고 힘들다고 계속 매일 듣는 저도 힘들고
일에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지 다 제탓이네요 다 미안하다해서 그런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