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5먹은 수원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나이가 먹도록 결혼도 못하고 일만하네요
군대 가기전 입사한 회사에서 군대 제대하고 다시 입사해
서
지금까지 다니고 있는데 여자친구도 만나본적도 없고 사
랑도 모르고 누구는 데이트다 여행이다 뭐다 하는데
시간이 없는건 아니에요 근데 제가 개으른걸까요??아님 여자가 나타나지 않는걸까요
집에서는 시도때도 없이 결혼해라 선봐라 해도 일땜에 시간
이 나질 않아서 연락을 못하다보면 그 맛선분도 연락을 안하네요
이제 결혼도 하고 집도 시고 부모님께 손자도 안겨드려야되는데
인생 선배님들 인생의 반은 어떡해 지내셧나요 어떤걸 생각하고 미래를 잡으셨나요
아예 일을 확접고 떠날까요 하지만 돌아오면 또 일이자냐요
선배 후배 여러분 미래는 어떡해 설계하시는지 조언 좀 해주세요
##뛰어쓰기가 제대노 안됏어도 이해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