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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속사의 연습생입니다

|2014.06.20 21:44
조회 23,744 |추천 6
안녕하세요. 한 소속사의 연습생입니다제가 자세히 알려드리고싶지만 한연습생으로서 정확한 신상못말해 드리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저는 예전에 카페나 광고등으로 아역하게되었습니다 꾸준히 아역으로 활동하였고 일이 없을땐 학교를 다니고 보통 여자애들과 같이 지냈습니다 애들이 약간 꺼려하는 부분도 있고 여러가지 소문들도 많이 돌고 조금 심리적부담도 있었습니다그러던 어느날 학교를 갈채비를 마치고 빈둥빈둥 대던중 엄마한테 전화한통이 왔습니다 엄마는 "네?네?"만 하시다 전화를 마치고 한소속사에서 연락이 왔다고 합니다정확한 소속사가 없던 저는 그냥 마냥 좋아했고 그소속사를 알고나서는 별로 놀라지는않았지만 제가 평소에 알던 가수분들의 소속사라는걸 알게되고 진짜너무너무 좋았고 더욱 좋은 배우가 될거라는부푼맘에 밤에도 너무너무 설렛고 학교에서도 피구하다 맞아도 행복했습니다그러고 소속사에 방문을 했습니다 되게되게 넓고 깨끗했고 비싸보이는 신기한 가구 장식품에 와 ..라는 생각만 하고 실장이라분이 방을 안내했습니다 넓기만 한게아니라 진짜 미로인지. 같은공간인지너무신기했습니다 전 오직 배우로만 생각햇던거지 가수가 될생각은 없었습니다그분은 저에게 가수가 될 의향은 없냐고 물어보셧고 그막 친절하게는 물어보셧지만 약간 강압적인 그런 .그래서 저는 계속 대답을 못하다가 생각해본다.라는 결단을 내리고 말씀해드렸습니다. 엄마는 저의의견에 따르신다고 니가정하라고 옆에서 그러셧고 저는 그렇게 해서 얼떨결에아역에서 연습생이 되고있었습니다 러브콜로 드라마 제의가 들어와도 하지못하엿고 얼마나 서러운지 모르실겁니다 연습하는건 너무 힘들고,같은 연습생 언니들은 그냥 기본적인 인사만하고 이상한기운이 돌고. 마냥 즐거운 분위기는 아니였습니다 강사도 매일매일 뭐를배우냐에 따라 바뀌는데 엄격하고 무서우십니다 . 저는 다른언니둘에 비해 춤도 노래도 보통이지만 저는 그언니들 보다 높았습니다. 회사의 선배님들과 지나칠때는아예 관심이 없는분도 계시고 토닥거려주시는 선배둘도 계시고.그렇게 친하지만은 않습니다 거의 오는목적들은신곡을 준비하기위해 안무연습이나 기본적으로 맞춰나가야할것들을 하시는것같고 폰만 만지는분들도 있고 소속사안이 되게 할것이 많은데 옥상에서 회사식구들끼리 게임도 하고 야식도먹고 되게 다같이 잘놀고, 저도 같이 게임을 햇엇는데 되게 분위기가 좋고 잘대해주셧습니다 어떤분은 욕도 잘하시더라고요 .저희회사는 때리지는 않지만 잘못을 할때엔 혼을내고 큰소리를 치십니다 요번에 연애설 기사떴던데 많이들 슬퍼하지마세요그분의 예의는 어긋낫지만요 회사안에서는되게 잘지내요 테이블에서 꽁냥꽁냥하는것도 보고 회사는 보는눈도 많고 수위있는 뽀뽀나 이런것들은 눈치보일수도 있으니까 밖에 나가서 한것같아요 남들처럼 평범하지 못하니까..그리고 가수들은 될만한 분둘은 다연예하던데요 서로 눈치주면서 웃고카메라앞에서는 숨어있지만 방송국에서 대기실에서 밥먹을때 전번 공유하고 카톡도하고 제가 보기엔 저희회사 가수들을 건들일만한 아이돌은 없는것같아요회사나 아이돌서열중에서도 데뷔일이 늦어도 쉽게 못건들여요 인기많은 그룹끼리 사귀면 축하해주고 인기없고 잘나가지않는 그룹끼리는 사귀어도 무반응이고 다 연애해요 다 썸타고 숙소에도 몰래가고술자리도 가지면서 벌칙으로 키스 뽀뽀 이런것도 있고요 
추천수6
반대수61
베플ㅇㅍㄴㅋ|2014.06.20 21:47
먼소리야 나 난독증임?
베플뭐지|2014.06.21 08:43
그래서 니가 연습생인걸 왜 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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