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있었던 일인데요,
어머님이 식당에서 핸드폰을 화장실에 흘리고 가셨데요.
근데 그걸 다음 손님이 주워서 그 식당
직원에게 주며 핸드폰을 주인찾아주라고 했데요,
그래서 그 직원은 주방들어가는 수납장에
올려두고 일을 했다는데, 어머님이 핸드폰을 찾으러 갔으나 핸드폰은 이미 사라지고 없었어요..
식당 사장이 손님이 가져간거 같다면서 식당측에선 우리에게 잘못이 없다고 배째라고 하더라구
요. 그래서 경찰을 불러 중재하면서 협의를 볼려고 했는데, 사과한마디 없이 법으로 해라 라고
하면서 사기치지마라.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네요...
이럴때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될까여?
분통이 터져서 잠이 안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