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서 일어나기 싫다고 싫다고 이불속으로 파고들자니 날씨도 덥고...
일어나보니 평소 나가던 그시간...
대충대충 준비하고 마음 고쳐먹고 후딱 나와버렸네요. ㅜㅜ
추석전인데다 자꾸 IMF의 귀환 어쩌고 저쩌고 티비에서 떠들어대니 내방고객은 커녕 길에 지나가는 손님도 없구..
오는놈은 다 진상이구...
고객감동? 개나 주라고 하세요.. 고객이 고객같아야 감동을 시키든가 말든가 하지.. ㅜㅜ
혹시 s* 텔레콤 관련으로 근무하시는분 계세요? ![]()
판매점도 좋구 대리점도 좋구...
지나가는놈 한놈 없이 밥먹다말고 진상 상대하고 다 식은 점심 먹고 오니 기분 급 다운이네요 ㅠㅠㅠ 심심해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