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 중반입니다..
남친은 저보다 몇 살 아래 연하이구요
저희는 삼백일을 만나고 현재는 헤어진(?) 상태입니다.
남친과 만나면서 저는 제게 처음고ㅏ 다른 서운함에 그만 만나자는 식의 말을 두번인가 내비췄었습니다..
하지만 전 헤어지잔 말은 정말 헤어지자는 진심이 아닌 단지 서운한 마음에 말을 했던 터라 남친은 그걸 알고
왜 그러냐며 감당 못할 그런 말 하지 말라며 저를 다독였습니다. 하지만 그런 저에게 당부의 말로 다시 한번 헤어지잔 말을 꺼낼 시 그건 정말 헤어지잔 말의 의미로 알고 헤어지는 거라고 그렇게 제게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말을 무시 아닌 무시를 하고 속상한 마음에 술을 마시고 카톡으로 그만 만나자는 말을 해버렸습니다..
그런 남친은 하루라는 시간을 갖고 제게 행복 한 시간을 보냈었다며 왜곡없이 받아드린다며 잘지내라고 연락을 보내왔습니다.
저는 진심이 아니여서 다시 전화를 했지만 전화를 받지 않더군요.. 몇 십번의 부재와 문자를 끊임없이 남친에게 남겨 봤지만 답이 없었어요.. 그리고 남친도 찾아 가봤지만 출장으로 민나지 못하고 그냥 집으로 돌아오고 며칠의 생각 후 저는 다시 남친에게 마지막의 톡이 될거같다며 진심으로 후회 하고 있다 헤어져도 후회가 없다면 연락을 안해도 좋고 후회가 된다면 연락을 달랬더니 몇시간 뒤 연락으로 제게 너무 실망을 했다며 대못을 박았다고 하더군요.. 저는 미안하다며 변명도 여러개 늘어 놓고 남친은 제 말을 듣더니 제 말과 마음은 잘 알겠는데 더이상 저의 마음을 못 믿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몇일의 시간을 갖자며 현재는 연락이 없습니다..
저는 마음이 아직 있는데.. 저희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