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엑소와 소시 모두를 좋아하는 스엠수니입니다. 백현이랑 태연이 사귀는 것이 절대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팬들이 인스타그램에서 연애하고 티나게 즐겼다는 이유로 욕을 많이 하고 있길래 제 생각과 가장 비슷한 해명글을 캡쳐해서 올려봅니다.
이 글의 요점은 연애를 하는게 잘못됬다는 게 아닙니다. 그건 대부분 팬들도 생각하는 점이겠죠. 하지만 분명히 섭섭함이 있겠지만 너무 억지로 의미부여를 하는게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특히 오레오랑 엄연히 다른 꽃가지고 하는 말..^^; 저도 팬인데 당연히 기사 터졌을때 당황스럽고 하필 엑소 크리스때문에 뒤숭숭할때 좋은 이미지도 아닌 오픈카에서 찍힌 글때문에 연애를 인정한 것이 너무 미웠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팬들이랑 소통하던 인스타그램에 과한 의미부여 하면서 스스로 팬질한걸 자책하고 자신이 좋아한 가수에게 등을 돌리는 건 너무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오픈카..ㅠㅠ 휴 진짜 다른 소시멤버들은 꼭꼭 숨어 데이트하고 안들키려 노력할때 태연이만 이렇게 들켜서 정말 미웠습니다. 백현이도 조심할 수 있었을텐데 이렇게 들킨게 원망스럽고. 하지만 이 글로 인해서 조금은 팬분들이 오해를 푸시면 하는 바람으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