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바로 수년간 걸친 조련의 결과물인듯
그린사람이 의도한건지 아니면 무의식적인건지 모르겠지만
군데군데 진짜 호구짓하고있다는게 그려져있음
첫번째 카메라찍히고 쓰러졌을때
'아 소녀들 너희 괜찮아?'
걱정안해주는것같으니까
'나는... 괜찮아'
'괜찬...아'
라고 묻지도 않았는데 대답하기
'얘들아 우리너무 아파'
라고 말한후에
'듣고있어?' 라고 되묻는거
실상은 자신들에게 관심없다는걸 알고있다는 부분
근데 그런 취급을 당하고있음을
무의식적이든 의식적이든 인지하고있으면서
손만 잡아주면 끝까지 가겠다는 내용
본격 ATM인증 만화 인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