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순결이면서 꽤 진한 스킨쉽까지 허용하는 여자애들 생각보다 되게 많잖아,
근데 그런애들 보면
며칠동안 굶겨놓고 진수성찬 냄새만 맡게하는 것 같음.
문제는 냄새 맡게 하고, 먹이면 되는데.
상을 치워버림. 없애버림. 다음이란 기약도 없음. 그냥 없어짐.
혼전순결 할거면 미리 말하든지 아니면 성적 흥분이 오지 않는 어느 정도 수준에서 스킨쉽을 딱 끊어버리든지 해야하지 않나 생각함.
진한 스킨쉽은 좋은데 관계만 안하겠다는 이기적인 혼전순결은 안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