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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잡고 싶은데..

녀자 |2014.06.22 14:47
조회 340 |추천 0
전 20살 중반 여자입니다.. 제가 헤어지자고 하고 붙잡는다고 다시 만나고 싶다고.. 헤어지잔 말의 의미는 정말 단지 서운 함 때문이였는ㄷㅔ.. 남친은 그게 너무 큰 대못으로 박혔다네요.. 만나는 동안 무엇을 한건지 의문이 든다며.. 현재 제가 붙잡으며 미안하다 그리고 변명 같지 않은 변명인 이유를 다 늘어 놓았는데.. 생각 할 시간을 갖자며..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 한지 진지 하게 생각 해 보자네요.. 이런 상황인데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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