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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이데뷔팬으로써

ㅇㅇ |2014.06.22 21:44
조회 240 |추천 6
백현이데뷔팬으로써 엑소의한팬으로써
많이변하긴햇어.백현이는물론 엑소의 모든멤버들이
초심을잃는데도그냥너네가내머리속한자리를차지한다는것자체가좋앗어. 사실은 나도말이야 너네가 마마때는 투표건뭐건내가할수잇는선에서는모든걸해줫어.근데 늑미로확뜨고내가하지않아도 알아서잘돌아가더라고 그래서나하나쯤은 안해도알어서하겟지란 생각이머리한자리에박혀잇더라, 이건사람이성장하는과정이라생각해난, 이기적이라고해도어쩔수없어. 지나간과거를돌아보며내탓만해지.난데뷔팬이고 그만큼너네를많이봐왓지만 그런건소용없더라. 그냥나도엑소의수만은팬들중하나라는것이라는것은변하지않앗어. 어쩌면부정햇을지도몰라 팬과가수사이가 다그런거라며 나를스스로위로하고다독엿지. 그만큼너네를의지하고 나또한을위로햇지. 언제나똑같은날이엿어하지만수업중에너스캔들기사가뜨고난엄청울엇어. 안그래도크리스사건때문에많이상처받앗엇거든. 남은너네를의지하기에는너무나도빈자리가컷지만그래도참앗어.근데이렇게일이나고야말앗지.처음에는 그냥니가무장적밉더라 너에대한믿음과신뢰가산산조작나깨져버렷지. 한번신뢰가깨지니까너의전부가안좋은시선으로바라봐지더라고, 너는항상밝은아이라는이미지로 널항상압박해와싲도몰라 이제와그걸안내가밉고. 대상을탓을때도넌울지않고다른맴버들은위로해주다가혼자남아울엇지. 어쩌면너는따뜻한손길과위로의한마디가필요햇는지몰라. 나는그것도모르고너에게갈구햇어. 내가좋아하는모습만보이라고. 그따스한손길을내어준게태연일지도몰라. 넌자연스레태연에게기댓을지도.. 어린나이에타지역에서살아남기는힘들엇을꺼야. 청춘을담보로하는연애인생활도너에게안맞앗을수도잇어. 난백현이너를처음봣을때로돌아간다해도 다시난너의팬이될거야.내가어리석어보일수도잇고 철없어보일지도몰라 하지만 난너의데뷔팬이니까 너의끝도함께하고싶어. 그뿐이야. 아이스크림을먹고감기걸려서 목이아픈건 목때문이아닌 차가운아이스크림을 목으로넘긴아이의탓이니까. 어쩌면 너를이렇게만든게나일지도모른다고, 엑소와함께햇던 2013년 11월 22일 금요일 11시 43분34초 잊지못해 항상함께햇으면좋겟다.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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