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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라를 보기 위해

찬스만들어 |2014.06.23 03:44
조회 11,151 |추천 85
출처:해적 haezuk.com 아일라를 보기 위해
한국전쟁 당시 파병된 터키군들은 만오천여명
미국과 영연방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규모
이 중에서 칠백스무여명이 한국에서 전사하였다.


출처:해적 haezuk.com 아일라를 보기 위해

아일라.
60년동안 한 순간도 잊어본적이 없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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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되던 해에 그는 전쟁이 일어난 한국으로 갔고 그 곳에서 많은 동료를 잃었다.
그리고 그 곳에서 길잃은 어린 아이를 만나오. 그가 붙여준 이름 '아일라'
어디를 가든 늘 함께였다고 한다.
터키로 데려오고 싶었지만 상황이 여의치 못했기 때문에.
그렇게 흐른 세월이 60년. 그에게 딸이나 마찬가지였던 아일라를 애타게 찾는 이유.
출처:해적 haezuk.com 아일라를 보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온 제작진은 주한터키대사관으로 찾아가고, 당시 통역관으로 근무했던 백상기 고문.
안카라학원은 터키군이 세운 어린이 보육시설.
휴전이후에도 1960년대까지 아이들을 돌보며 가르켰다.
슐레이만 부대가 철수하면서 아일라를 맡긴곳도 이 곳 안카라학원.
안카라학원에서 배우고 자란 이들은 지금도 모임을 지속하고 있다.
그 모임의 이름은 형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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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85
반대수0
베플약빤애|2014.06.24 03:29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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