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희회사 톡녀들이좀있어서 들킬까바 규모나 여러가지들은 비공개하겟지만
제가당하고잇는일은 200%실화임을 밝힙니다.
입사후
너무나도기분좋게 회사생활이시작되었죠.
저도 회사에대한로망이있었기에 여러가지상상을하면서 처음입사를했는데
하지만..계속되는야근폭탄..로맨스라고는찾아볼수없는 20대가 없는 소규모회사..초저가연봉...
내가하는일은 그냥 아르바이트수준같은정도....하루하루 경력빨리쌓고나가야지라는생각을하면
일을하고있습니다.. 근데뭐 이런것들은 참고버틸수있지만...........
저만알고있는 아주 ㅈ같은일이하나있죠...
바로제사수가 GAY....라는겁니다...........
하루에도 몇번씩유혹하고 몸에터치할때마다 미처버리겟어요..
의심을하는게아니라 본인이저한테밝혔습니다...(나를뭘로보는건지)
원래는 게이에대한 악감정이없었는데 당하니까미처버리겟다러구여..
근데 일이나 다른쪽에는 전혀문제가업어서 다른사람들에게말하면 상황이너무난처해질까바
혼자참고비밀로하고잇습니다.. 자기가산ㅈㅇ기구자랑하고.. 저한테 써보라고강요하고..
정말 임금님귀는당나귀귀 동화처럼 내직장상사는게이다!!!라고 한번외치고싶네요..
이거쓰는거도들킬까바 무섭다는..ㅋㅋ
그리고 회사를 이전하게되면서 다른분들은 사시는지역들이 멀리떨어저있지만 저는 이전후에
입사를했기때문에 회사가까운거리에서 살고있습니다. 근데문제는 사장님이랑 집에 5분거입니다.근데 어느날부터인지 주말에 전화가와서 OO씨 오늘 술한잔하지 하면서부르기시작하는겁니다
당황한나머지 나가기는했는데 그다음주에도 또연락이와서 술을마시자고하더라구요
솔직히만나면 너무불편하고 어색한데 왜자꾸부르시는지..ㅠ
회사가안정적이긴한데 어떻게 버텨야할지 아니면 그만둬야할지..모르겟어요 조언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