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안지키는 유플러스. 고객을 호구로아는 유플러스ㅡㅡ
1개월도 아닌 자그만치 1년입니다.아니 이글을 쓰면서 보니 2~3년은 되었나봅니다.전산상으로 보면 분명 1년이상인걸 알았을텐데도 멋모르는 제가 1년이 다되가는데 도대체 뭐하고 있는거냐고 그렇게 성화를 낼때도 단 한번도 정확한 년수를 말해주지 않은채 그저 그 순간만 저희의 입장을 이해하는척 위선을 떨었더랍니다.*몇일전 우리가 그동안 유플러스 '갑'님에게 갖다받친돈이 정확히 얼만지 알아보니 폰 할부금 2개월 남겨두고 저희가 여태 낸돈이 93만원돈되니 1년이 아닌 3년이 맞는거 같아요.
핸드폰살때 할부금 다 지원된다고하고선 지원안해주고 그래서 왜 지원안해주냐고 계약이랑 다르지 않냐고 지원해달라고 언젠간 해결해주겠지 해주겠지 기다리며 매달나오는 할부금(지원받기로했던거ㅡㅡ)을 저희가 내며 일.방.적.인 싸움을 한게 1년입니다.
작년까진 제 동생폰문제라 전 여기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그런데 동생이 해결보다 군입대를 하게 되어 어떻게 되어가는건지 연락받을 곳이 필요해 제가 넘겨받게된게 올초입니다.처음엔 이게 어떻게 된건줄도 모르고 동생이 60만원(그때당시)인지 얼마만 받으면 된다기에 처음 연락을 받았을때 핸드폰가게 사장이 도망가서 일이 좀 복잡하다며 조금만 기다려주면 해결해서 다시 연락준다는 말만믿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해결해주신다면 기다려주겠다했습니다.그러면서 할부금도 계속 내고 있었죠(지원받기로 한거 이거랑 동생이 군대들어가기전 썼던 폰 기계값 이렇게 두개가 있었는데 제가 모르고 지원받아야할 저 핸드폰 기계할부금을 내고 있었던 겁니다. 두개다 유플러스다보니 모르고ㅡㅡ 근데 엘지유플러스는 저희가 내고 있단 말도 안하고 모른척했죠)지금와서 보니 저희가 멍청하게 멋도 모르고 꼬박꼬박 할부금을 내고 있으니 이분들은 저흴 호구로 보고 아예 해결해줄 생각자체가 없었나봅니다.
그러곤 이렇다 저렇다 말도 없이 한두달 지나갔습니다.바보같이 해결해 줄생각도 없는 유플러스를 신뢰해 기다리고만 있었던것이 이지경이 된모양입니다.그러고 제가 몇번이나 전화를 했습니다.그때도 전 좋은게 좋은거라 그냥 얼른 해결해주십사 말만드리고 또 연락준다는 말만 믿고 기다렸습니다.그런데!!!!!!!! 엘지 유플러스는 그 마지막 믿음마저 져버렸습니다.
매번 전화할때마다 하는말은 어쩜 그리 다들 짠것처럼 똑같은지'네~ 고객님~ 이해합니다~ 1년이나 됐으니 저같아도 화날꺼같습니다~ 고객님건을 긴급으로해서 신속하게 처리될수 있도록 빠른시일내에 보고올리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이 말뿐이었습니다.
정작 어떠한 해결책도 내놓지 않은채 매번 빠른 시일내에 해결되도록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라는 말만 반복했습니다.참다못해 담당자나 이일을 책임지고 마무리지어줄 책임자를 바꿔달랬더니 이리저리 변명하기 급급했고 통화하는 그 순간만 어떻게 모면해보고자하는 형식적인 사과뿐이었습니다.그러길 수차례 너무 화가나서 돈이고 뭐고 다 필요없고 나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게라도 sns에 퍼트려야겠다고 그랬더니그.제.서.야 책임자라는 사람이 전화왔습니다.그러나 또 똑같은말.핸드폰가게 사장이 어쩌고 저쩌고자기네들도 해결해주고싶은데 일단은 그 대리점에서 해결되어야 할 사황이라며일년을 기다렸는데 여기서 뭘 어떻게 더 기뎌려야하나했더니 더 강한 압박을 넣어서라도 어떻게든 처리되도록 노력해서 그 다음주 목요일까지 연락드리겠다길래 그럼 그때는 최종통보를 달라 했더니 거기에 대한 확답은 주지 않은채 연락준다는 말만 해놓고 또 무소식^^
그래도 뭔가 진행이 된게 있나 싶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전화를 걸어서 그 앞에 책임자 바꿔달랬더니 책임자가 연락을 줄수없는 상황이라는 무책임한 말만..그러고선 아예 이건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전화와서 그제서야 동생폰번호랑 막 물으며 어떻게 된일인지 묻는데이거 완전 환장할 노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년도안 뭐한건지..... 여태 해결해준다한건 정말 말뿐이었다는걸 보여주는거 아닙니까?그리고 마지막으로 기다린다고 6월18일까지 연락주기로 했는데 또 연락이 없는 대~단하신 엘지 유플러스.
이해한다는 말도 그냥 말뿐이지 진짜 이해하면 연락준다는 그 최소한의 성의도 보여주지않는 이 태도가 말이 되냐구요정말 저는 이일때문에 정신적스트레스로 인해 홧병이 나고 전화오기로 한날은 신경을 쓴 탓인지 심한 편두통으로인해 진통제를 몇알씩먹습니다.거기다 정작 내야할 할부금은 모르고 못내서 지금은 목돈이 되어버려 60만원돈이 서울신용정보에 잡혀 동생은 신용불량자가 되기 일보직전입니다.이런거는 빼먹지않고 매달 독촉장을 보내오면서정작 자기네들이 뱉어내야할 돈은 말돌리기로 그 순간만 모면하려하고 고객을 우습게 만들고...이렇게 고객을 무시하다못해 기만하는 고객센터에 참으려했던 마지막 인내심마저 끊어집니다.
정말 괘씸합니다.그렇게까지 전화를하고 재촉하는데도 꿈쩍도 안하는 엘지유플러스의 태도에 모욕당해 수치스러운 기분입니다.저도 유플러스를 쓰고 있지만 맘같아선 당장 해지하고 다시는 쓰고싶지 않습니다.
오늘도 전 전화를 했습니다.진행상황을 알려달랬더니자기가 책임자가 아니라서 잘모르겠다는 무책임한 말만그럼 그 책임자를 바꿔달랬더니 지금 전화를 못받으니말전해서 연락주도록 하겠다고 ㅋㅋㅋㅋㅋ이게 무한 반복이 되고있습니다.
그리고 갈수록 성의없이 진짜 형식적으로 네. 연락드리겠습니다. 알아보겠습니다.지금 저희는 그 받아야할 93만원이 문제가 아닙니다.그기계말고 60만원 저당잡혀 신용불량자가 되기 일보직전인 그 폰할부금이 시급합니다.그런데 저들은 우리의 소리는 귓등으로 듣고 자기네들것은 죽어라 챙기려하고힘없는 사람들은 이렇게 농락당하고 무시당해야하는건지....이글을 쓰는 지금도 저는 손이 떨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