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연락안한지
육일째입니다.
일도하고 열심히지내려고 힘내고있는데
내일 면접보러오라고 전화가왔어요
가고싶었던곳에서요
그런데
면접을 헤어진 남자친구 회사에서 본다네요..
친하게지낸 동갑짜리 회사동생은 1층
헤어진 남자친구는 2층
면접은 3층..거의 다 절알아요ㅜ
안마주치면 좋겠는데,
마주치면 괜히 더 안좋아질까봐
일부러연락도안하고
흔적도 없이 지내고있는데
일부러 여기면접본다그럴까봐..
착각할까봐 이리저리 복잡한데
저는꼭면접보고싶거든요ㅜㅜ
아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