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제스펙이라곤 ....전문대 기계계열졸업 29세 키168, 몸무게46~8 (군대는 43킬로일때 갔다는게 함정), 얼굴은 어려보이긴한데 말 그대로 어려만 보이지 절때 잘생긴얼굴아님 몸무게를 보면 외소한 체구라 왼만한 손큰 여자보다 손작고 어좁이임 생산직같은곳에선 꺼려함( 면접- 요소) ;; 가뜩이나 군대에서 이명(귀 윙윙)까지 있어서 교대근무는 무리임 (의사말로는 관리안하면 난청까지 올수있다고함) 방진복근무도 힘듬 모대기업 방진복은 완전히 뒤집어쓰는데 (두더지복) 남자복장 맞는게 없음 얼굴이 너무 작아서 보통 범용으로있는 남자용 젤작은거 써도 좀 걷다보면 시야가 완전가려짐 ㅡㅡ;; 자격증은 전산응용기계제도 기능사(오토캐드), 운전면허1급 , 워드2급, 쓸떄없는 정보처리기능사와 합기도단증 경북 소도시 거주중인데 태어날떄부터 이지역에서 쭉살았음 ;; 타지적응능력 제로 (가끔 출장정도는 모를까 거기서 취업해서 생활한다고 생각하면 막막함)그리고 저번 직장출근문제로 구매한 경차가지고있네요 ;;교우관계는 고등학교 후 사실상 친구없는 삶을 살고있음 ..그러고 보면 일할때도 활동형 외톨이였음..(집 <->회사) 연락되는 고등학교때친구는 현지에 딱 1명있긴한데 블랙회사에 취업했는지 보기힘듬 1~2번 봤는데 그게끝 머 연락하면 연락을 주고받는 수준..(나머지 친구는 전역후 연락할수없거나 외지에 살아서;;) 여자관계!! 당근 이쯤되니 모쏠임 ;;군생활은이쯤되면 예측할수있는건 그리 말을 잘할수있다는 인물은 아님 신기한건 군생활은 무난했음 (눈치로는 C급 관심병사=허약체질였다가 군생활 적응잘하니 해제될걸로 추정됨 월래 소대통신가야하는데 중대장과 보급관님이 상의하더니 바뀜) 1년동안 막내생활했는데 자체적으로 여가시간에도 너무 전화대기를 하니 보급관님이 오히러 상황근무는 막내만 보냐고 고참을 혼내는 정도로 (원칙은 당직병이 하구 당직병이 다른엄무 볼때만 행정병이 보는거죠;;).. 성격을 알수있는 일화로는 분대장 할때도 후임 왠만하면 안건드리고 잔업하는 후임도와주고 그랬음 TV리모콘도 밑 후임에게 그냥 줘버리고 여가시간은 대대 도서관에서 책빌려서 책이나 보는수준, 다만 간부가 후임빠졌다고 머라고하면 조용히 불러서 야단이나 치는수준 이것도 군생활에 딱3번있었음 사실상 하는척만 하려고 생활관입구에서 큰소리로 혼내는수준 전역1달전 사격하다 이명걸림 ;;군생활 인맥관계는 정말 매우무난했음 아무래도 술이없으니 그런가봄 ;;부대는 연천군에 있는 모부대인데 하루에 맨날 뒷산구보하고 1주일에 한번씩은15Km구보함 경력은 .예전 공고 다닐떄 3학년 의무 현장학습으로 인해 2교대 중소기업전자회사 생산직 라벨 마킹 하다가 2조2교대 너무 힘들어서 정확히 6개월참고 반쯤 도망가는 심정으로.. 전문대 진학후...1학년 후 군대를 갔다와서 군대에서 수색대대 지만 중대 통신 행정병을 했습니다. 전역후 2학년을 다녔지만 의욕이 안나서 머 어떻게 졸업은했네요 ..
첫번째 직장에선그뒤 학교에서 소개시켜준 회사를 다녔는데 기구 설계와 자동차에 들어가는 부품 에폭시 주입 까지했는데 기구 설계는 안되는 머리 쥐어짜가면서 어떻게 완제품이 만들어 지긴하더군요 .. 문제는 에폭시 주입쪽이었는데 이건 냄새가 너무심해서 생산일 하는 여성분들도 그장소는 꺼려하는 그런정도 후 기계 세척액 냄새는 속아 아플정도..(엄청위독성액체) QC하는 과장님이랑 같이 했습니다 소업체라서 그과장님도 QC,에폭시주입생산,남품까지 .;;첫번째 직장 술자리는 생산하시는 아주머니분들빼면 남자는 딱4명이라 1주일에 1~2번은 술자리가 있었음 (진짜 회식은 9개월동안 2번있었나 그랬음) 간단히 식당에서 끝나거나 그뒤 노래방가거나 .(이회사 사장님 주관 진짜 회식은 딱2번있었음 ;;) 회식 평균 퇴근 밤12시월급은 130만원이었고 퇴근은 거진 8:30~8:30까지인데 에폭시주입떄문에 가끔 밤10시 12시 2시까지 할때도 있었습니다. 토요일은 12:30분퇴근이었구요 (잔업없으면;;) 있으면 일요일도 출근암튼 에폭시 때문에 지문에 느낌은 없어 지고 속은 안좋고 이렇게 있다간 죽겠구나 싶어서.. 그리곤 약9개월정도 실업상태에 있다가 다음직장을 구했죠..
두번쨰 직장에선자동화 물류 설계로 취업을했습니다 ..그땐 무슨 귀신이 쓰였는지 면접볼때 말이 술술나오면서 연봉2200을 받았네요 (지금생각해도 이해가 안됬음 면접본 분들 몇분 더계셧는데 나만됨 ) 문제는 ..처음에 들어가니 신입이라 일을 숙달해야한다면서 기계 조립쪽 보조로 주로 있었습니다 가끔 잔 사무(간단한 이미 있는도면에 부품 발주)나 보구요 ..조립할일 없으면 오토캐드 켜두고 월래 이업체 설계가 하던일 보면서 조립도 뽑아보고 사수차장님에게 맞는지 검사 받구 그런식으로 있다가 나중엔 기계 셋업 출장(타도시 가면 최소1주에서 1달까지)도 보조로 따라 다니고 그랬습니다. 두번째 직장 술문화는 회식자체는 3달에 한번 한거같음 다만...같이 기계 조립했던 생산쪽 대리님이 보통 주관해서 회사분들 4~5명 정도 모아서 1주일에 거진 1~3번 가는경우가 많았음 다만 식당에서 간단한 소주정도는 회사에 딱한명뿐인 여성인 경리분 거진 참석하시고 2차로 호프집 갈때도 마찬가지임 이때 평균 9시 정도에 끝나는데 문제는 이뒤였음 ..대리님이 노래방가서 도우미 부르는걸 엄청 좋아하셔서( 이때 도우미분들 추정나이는 최소35이상추정) 3차는 노래방 이거끝나고 집까지 대리불러서가면 새벽3시임 ㅡ,.ㅡ;; 참고로 전 술자리 싫어해서 특히 도우미 부르는 그런건 도우미 부르든말든 노래몇곡하고 맥주나 들이키다가 이때부터 없던 주사가 생김 퇴사 약3개월 전부터는 어느정도 마시고 어질하면 토하고 ..눈치보여서 또마시고 ㅠㅠ 가장중요한건 이모든 술비용은 더치폐이임 ㅡ,.ㅡ;; 한달월급에 20~40만원은 이걸로깨짐 가뜩이나 여긴 집에서 멀어서 자동차 구매후 할부금 지금중이었는데 ;;세금,4대보험 다때고 대충 156만 출장갔을땐 +로 받아서 180도 한번받았음 팀장님이 좋은분(?) 이셔서 일없을떈 남을려해도 빨리퇴근하라고 하셔서 08:30분 출근 6:00퇴근했죠 사수도 팀장님도 특히 사수는 일을잘하셔서 다른팀들 맨날 야근하는데 7:00 칼퇴 역시 토요일은 12:30.. 여기서도 한참 기계조립하는 기간은밤10시~12시퇴근했지만요 이 생활은 팀장님이 이직종에 안맞는거같다구 말씀하셔서 퇴사를 권하셔서 11개월만에 퇴사했죠여기까지 경력요약하면 고등학교 2조2교대 생산직 6개월생산직+기구설계(초보수준 능력으로 그린것 금형업체가 고생했을듯)9개월기계조립+기계셋업보조+기구설계(도면있는거 몇개 발주낸거빼곤 한것이없음)
그리고..그리고 고용보험 3개월 타고 지금 백수 1년넘었네요 몇개월전에 안되곘다 싶어서 대기업 사내하청 잉크캔 공급 일도 했는데 2주일만에 때려치웠네요 넘힘들어서 (20킬로 깡통 하루에 200개쯤 넣구 40킬로 깡통과 드럼통은 핸드카 및 방진실 내부에선 대차 및 드럼통 전용대차로 깡통쓰는 기계 앞까지 옴기는 일이었는데) 1주일좀넘을때 식중독이 걸려서 하루 결근하고 다음날도 상태안좋은 상태로 출근하라해서 했는데 그뒤 인대가 늘어나는 증상 같은게 느껴져서 1주일있다가 도저히 못하겠다 싶어서 역시 퇴사 했습니다..그거 인대 늘어난 통증 없어지는데 2달걸렸네요 ;;
이젠 취업 자신감이 결여되고 멀 해야할지는 모르겠습니다 ..
돈은 점점 떨어져가고 자격증시험은 다떨어지고 (기계설계 산업기사 ,사무자동화 산업기사 둘다 떨어짐)머리는 점점 나빠지는 느낌이 나고 ..하두 백수짓하니 어머니께선 차라리 수동 클러치연습좀 한후에 1종보통 배달(영업관리??) 해보는게 어떻겠냐 하시는 데 자신감이 완전히 사라진 전 머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결론은 남는 능력이라곤 오토차량운전가능.2D캐드 도면 볼수만 있구 기하공차 같은건 규격집에 의존하는,그리고 행정병때 쓴 한글정도 ;;)전 멀할수있을까요 이렇게 하소연하는 이유는 어디 이야기할수도없고 장기간 백수에 집에선 언제 취업하냐고 말씀하셔서 ..머리가 터질꺼같음 딱히 머 해야겠다 길도 모르겠구요 ;;이상 너무 길어졌네요.. 중요한건 이정도 스펙이면 어떤 직종을 할수있을까요?공업수학딸려서 기구설계는 도저희 못하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