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판탈탈) 이 여자 좀 털어주세요. 2탄

안녕하세요. 바로 이어 2탄갑니다.

그 뒤로 그 돌+I는 아무일 없다는 듯이 저 한데 행동을 하더라구요. 소름 돋게 싫어서 쌩까고 있었는데. 그러고 몇일 후 돌+I한데 계속 전화가 오더라구요. 쌩까다가 전화를 받아서 "운전 중인데 왜 자꾸 전화하세요?" 그 돌+I이가 "금고에 돈이 비면 말을해줘야죠. 저 싫으세요?" 이러는거에요. 이건 또 무슨 개소린가 생각하고 "전화하지 마세요."이러고 끊고 차단을 했어요.
그런데 11시 넘어서 12시 다되서 전화가 또 오는거에요. 그 돌+I 번호는 차단한 상태라 통화목록에는 차단포시와함께 나타나고 연결이안됐어요. 모르는 번호로 다시 전화가 왔는데 무심결에 받았는데 아무말도 안하는거에요. 직감적으로 돌+I라는걸 알고 끊었죠.....혹시나 문자함에 스팸함을가보니 아니나다를까 문자가 와있는거에요. 이렇게 "연기죽여준다 시바놈아ㅋㅋㅋ보이는게 다가아니야ㅋㅋ" 이러고 카톡으로 "씹쌔꺄 그딴식으로 알지마라 사람마음갖고 장난치는거아니다ㅋㅋㅋ" 이렇게 왔죠. 참 사장한데 그렇게 온 걸 캡쳐해서 보냈어요. 그러고 주말을 보내고 월요일에 편의점에 갈 일이있어 들렸는데 그 돌+I있는거에요. 이야기나 해보자하고 제가"이거 그 쪽이 보낸거죠?" 이렇게 물었는데 아무말도 않하고 실실 웃기만하는거에요. 제가 "그 쪽이 보낸거 맞죠? 왜 이렇게 보냈는데요?" 물으니 엉뚱한 개소리만 하다가 먼저 욕을 하더군요. 저도 욕을하고 감정이격해지면서 물통을 들고있었는데 던지는 모션만 취했는데 그 돌+I가 송곳을 던지더라구요. 쩝 피하긴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괜히 피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ㅋㅋㅋ그러고 일단락 됐고, 제가 출근을했죠. 그 때 시간이 저녁 9시 50분 이였고 돌+I는 쌩까고 가더라구요. 그런데 한 시간 뒤 전화가 매장으로 오더라구요. 받으니 돌+I였음. "버스파업해서 버스가 안와요" 이렇게 말하는거에요. 전 "그래서?" 라고 답을했고 돌+I가 "뒤에 이상한 사람도있고 무서워요"하는거어에요. 그러더니 "제가 납치되거나 죽으면 좋아요?" 이 ㅈㄹㅡㅡㄷ 전 "그건 그쪽사정이고 난 상관없는 일다" 라고 전화를 끊었죠. 그러더니 5분 뒤에 매장으로 오더니 또 태워달라는거. 어이가없어서 "니가 내한데 한 짓 거리 생각도 안하지?" 라고 말하니 "사과하면 태워줄꺼에요? 죄송합니다" 이러는거에요. 전 "집 갈라고 사과하나? 이거 웃기네. 난 태워줄일 없다" 그러곤 매장에 오는 손님들한데 "차있어요?" 이러고 얻어타고 집으로감. 진짜 돌I아닌가요? 진짜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글 쓰다보니 열받네요ㅡㅡㄷ.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요. 이렇게 라도 푸니 편하긴 하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