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네이트켜고 우리애들 사진이 메인에 떠있어
소름이 돋아서 헐..? 이라고 육성으로 터졌네요
뜨거운관심 너무 감사드립니다^^
처음써본 판이 이렇게 관심을 받을줄이야....!!!
꽁알이와 랜디는 저와함께 얼마안된 유기묘 출신 아이들이에요.
꽁알이를 먼저데려와서, 함께한지지금 8개월정도, 랜디는 이제약 4~5개월 정도 되었네요~
꽁알이는, 유리묘라기보단 아깽이때 구조되어 사람손을 타며 여기저기 임보를 다니다 저한테까지 온 아이에요.
꽁알이를 처음 데리고왔을때, 저도모르던 고양이알러지로 다음날 바로 돌려보냈던일..
그리고 눈에밟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사정하고 부탁드려 다시 데리고온일...
고양이에대해 잘몰라 많은 공부도하고 스스로 알러지때문에 더건강해져야 했던 일들이
많이 기억에 남네요.
랜디는, 사람이 키우다 말그대로 버린. 유기묘에요... 나이에맞지않게 처음왔을땐 꽁알이보다도 가벼웠던 아이, 속이 텅텅 빈듯한 느낌이랄까..
하지만 지금은 피둥한 뱃살을 품고 계시답니다^^
엄청난 관심 너무감사드리고,
많은분들이 하시는 말씀, 저도하나 남겨야겠네요.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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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올린 사진이 베스트가되어서 신나게 아침부터 안티가된 이유샷!어찌나다정들 하신지 ㅜ..
내집에서 뽀뽀질???
요로케 가꼼 사색도 즐기시고
[#image](2)
냥드위치
내남자 잘도자네 므흣
고개돌아가겠네 아련돋네..
견우와 직녀인줄 ㅋㅋ오작교 건너겠네 ㅋㅋ
어흥 조앙*-_-*
눈부시다냥 ㅠ
내여자..입니다만..?
어멋 오빠몰랑/ㅅ /
오빵 거긴 눈이다냥!!
자세히보시면 우측에 제 입술이 보입니다...
그렇죠 얘네지급 내 가슴팍에서 이러고있음...
늬들 주말 대낮에 내이불 아래서 뭐하냥..?
어흠 에헴?어허허엄..
다정해도 이렇게나 다정ㅎㅏ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