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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부리는걸 모르는 친구

맞춤법, 띄어쓰기 잘못해도 이해해주세요.
24살인 여자입니다.
10년 지기 친구 2명에 고등학교때 인사만 하다가 요몇년 급친해진 친구랑 해서 4명이서 잘 놀러다녔어요. 되게 애가 여성스러워서 그런지 좀 안맞기도 했는데 그냥 그러려니했거든요.
10년지기 친구가 결혼을 하게되서 남편쪽 사람들이랑 친구들이랑 놀러가게 됬는데거기서 부터 조금 이상한거예요.
급친해진 친구를 a친구남편의 친구를 h연락하는 남자를 w라고 할게요
w랑 a는 안지 이제 몇년 됬구요진지하게 만날려고 생각하고있고 사귀자라고 말만 안했지 거의 그런 사람이 있는데같이갔던 h한테 너~무 앵기는거예요 여행갔다가 사람들이 다 둘이 눈맞았다고 했을만큼.
근데 문제는 지금 w는 저밖에 모르구요 (다른사람들한테는 다 끝냈다고함)w가 핸드폰사줘, 먹고싶은거있으면 다 사다줘, 하고싶은거 다같이해줘너무 착한데 지금 그 연락만 1년좀 넘었네요 ㅋ그리고 그 중간중간에 연락 끊었다 이제 안할거다 쫑이다 이런적도 몇번있었는데w는 계속 받아주고 ㅋㅋㅋㅋㅋ하 답답
(저번엔 또 끝낸다 이러길래 사귈거아니면 데이트는 그만좀 나가라고 w 돈좀 그만쓰게하라고 한소리했다가 크게싸움)
여행갔다가 와서는 그 연락하는 w랑 바로 만나고 ㅋㅋㅋㅋㅋㅋㅋ
누가 고백하면 자기가 끼부린건 생각안하고더럽다고 싫다고 욕하고 쌩까고제가 a양 연락하는 w랑도 친한데 친구언니오빠 다같이 밥먹자. 가고싶은 고깃집이있어서 가자고 언니 오빠 전부다한테 졸랏는데 ㅋㅋㅋㅋㅋ나중에 알고보니 10년지기 친구중 한명한테 제가 w한테 밥사달라고 햇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행중에도 h랑 낮에는 끼부리고 붙어다니고 무릎베고자곸ㅋㅋㅋㅋㅋㅋ밤에는 w랑 카톡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그룹챗에서 좀 띠껍게 햇더니 갠톡으로 왜이러냐고 카톡오길래 씹었네요.
딴친구랑 말해봤는데 같이 암걸릴뻔ㅋㅋㅋㅋㅋ서로 알고있는게 다르더라구요. 
사람들앞에선 한없이 착하고 힘들땐 자기가 제일힘들고 난천ㅋ사ㅋ이러면서 지 행동안보고 기분상하면 말끝마다 . 점이나찍고 ㅋ
아 일단은 쌩깔껀데 얘 지모습 알게할방법 같은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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