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됬어 만난지는 일년반이고
헤어지고 싸우고 보기싫데 내가
그래도 포기할수없고 그애 생활도 위태위태해
너무걱정되 그래서 풀려고 밖에서12시간 이상도기다리고 답장없는 문자도 해봤어
헤어지고 한번만났어 끝낼때 끝내더라도 대화좀하자고 나한테 서운했던거 아팠던거 울면서 얘기도하고 내가밖에서 기다리다 만난건데 보자마자웃더라고...싫다는사람 보고 웃고 ,울고 여자는그게되?
지금도 답없는 문자 하고있어
보고싶어 미치겠거든 내가잘못했던것들도 알어
그래서 보상해주고싶거든 더 사랑하고 더잘해주는걸로 일주일에 한번꼴로 답장이와
문자하지말라면서 서운했던거 아팠던거 또얘기를해 그러고 행복하던때로 돌아갈수있냐
왜 내가 힘들어할땐 몰라줬냐
또 왜내가 울거나해야 착한남자가되냐..
남자는말야 겁나둔해서 여자말들을이해못해
직접적으로 말해주거나 겪어봐야알어
지금도 한달넘게 그애한테 미쳐있는중이야
나보고잊으래 정리하래
그게 사람 마음대로되면
이별에 아픈사람이 왜 있겠어?
나 어떻게 해야되냐...
너 아니면 나 죽을거같다..술도먹어보고
곤죽될정도로일도하고
냅다 바다로질러보기도하고
뭘하든 니생각이떠나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