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사랑했던말 아무렇지않은표정으로 한순간에 버려버린너
그냥 물거품이됬네 우리추억은 내사랑은 너의 한순간의 마음 식음 때문에...
왜 단 한번의 신호도 주지않았니 갑자기 일방적으로 통보하면 어떡하니.. 난어떡하라고
정말 좋았잖아...행복했었는데 제발그러지마.....전화를 해도 니목소리는 차갑고 ..
난 아직사랑하는데 너도 알고있잖아 내가 너 사랑 하고 있는거... 매일 아침에 눈을뜨면 내가 맞닿은 현실이 너가없어진 현실이 아니길바래 근데... 아니잖아 매일 아침 울어 너무 힘들어 매일 나를자책하게되고 내가 이랬더라면 저랫더라면 후회하고 니마음 아무리 되돌리려 미안하다고 수십수백번 아무리 긴장문으로 카톡을 보내고 전화를 해도 니맘은 되돌아 오지 않는거니..
난어떡하라고... 너없이 난 어떡하라고 너는 밥도 잘먹고 아무일 없다는듯이 잘살고 있는거니 친구들이 너는 아무렇지도 않아보인다더라 난 하루하루가 말라가는데 내 아픔은 생각해봤니 너만 편하자고 이렇게 이별하면 되는거니 내성격알잖아,,, 상처도많이받고 이런 내 성격 잘아는 오빠 니가 나한테 어떻게 그럴수가있니.. 돌아와줘....기회를줘 시간을 되돌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