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절대적으로 연봉이 적은건 아니지만..
업무 강도와 업무 시간 대비는 너무나도 적네요,.
또 공제하는 금액은 왜이렇게 많은지... 보통 한달에
4대보험과 소득세 복지연금 상조회비 구내식당 비용만 합쳐도 공제비용만 100만원 좀 넘는거 같아요..
정말 많이 받는달은 통장에 350가까이도 찍히는데(월급+상여+복지관련 비용)
못받는 달은 100만원도 못받은적도 있습니다.
물론 다니면서 점점 급여가 오르겠지만.. 참 암담하네요..
스트레스는 스트레스 시간도 많이 빼았기고.. 공부해야할 것도 많고
업무 분장도 자주 바뀌고.. 일정 시간 후에 타지역 발령 난다던데.. 그것도 걱정입니다..
아직 20대 중반(을 벗어나기 일부직전) 인데..
차라리 대기업 생산직 같은것 준비해 보는게 나을까요.. ㅠㅠ
여기 가끔 글보면 연봉이 세후 5천씩 된다는 분들도 계시던데..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