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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어느덧 6개월

꾜뷰기 |2014.06.25 02:52
조회 544 |추천 0
잘 지내니?
처음에는 너무 힘들었는데 이제는 조금 괜찬아 진것 같다. 어떤 상처든 시간이 지나면 딱지가 지고 아물듯 이별이란 상처도 결국 시간이 약이구나. 전에는 매일 같이 확인하던 너의 상태메시지나 페이스북도 더이상 확인하지 않아~
연애초보인 나를 만나서 마음고생도 많고 힘들었을거라 생각해. 우리가 만난 2년6개월이라는 길다면 긴 시간 동안 만나면서 내가 받은 너의 사랑 항상 마음 속에 간직할게. 항상 너의 앞길에 행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이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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