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체형도 나름 잘 관리했다는 소리를 듣고 있는 40대 아줌마입니다.
제가 미스때는 163 48는 마른멸치로 통했는데 지금은 그냥 날씬한 몸무게라니.. 헐...
지금도 다이어트로 땀흘리는 아가씨들 화이팅입니다. 아줌마들도...
체형자체가 다행히(?) 키에 비해 팔다리가 길어 살쪘다는 말은 들어본적 없지만
다이어트가 자기만족이기도 하고 미스때부터 운동을 워낙 좋아한지라
지금 나잇살이 원망스럽기만 하네요.
언제부터인지 어떤 몸무게까지 늘어나도 52-53까지는 줄일 수가 있는데
그 다음부터 도대체 진전이 없어요.
현재 운동은 월,수,금은 50분 런닝머신 60분 요가수업하고, 목,금은 런닝머신만
50분정도 하고 현재 이주째 아침 저녁은 선식하고 주말은 쉬고...
저정도면 옛날 아주 옛날에는 쑥빠졌을 몸무게인데 지금은 도대체 꼼짝안하는건
운동을 좀 더 강도높게 해야하는건지 식단이 잘못된 건지....
그냥 40대 아줌마라 안되는건지... 슬프네요...
딱 50-51을 유지하고 싶은데 이젠 꿈인가요...
정체기라면 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 현명한 다이어터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