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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정우성 키스신 능수능란했다! 이범수 전신문신 키스신보다 더 떨린 사연은?

냐냐냥 |2014.06.25 16:09
조회 169 |추천 1

 

 

 

 

 

  <신의 한 수> 언론시사회 초대 받아 다녀왔어요!

  정우성느님을 실제로 만나고 오다니 기념일로 지정해야겠어요 ♥

 

 

 

 

 

 

 

 

 

 

 

 정우성, 이런 포즈 사랑해  ♥

 

 

 

 

 

 

 

 

 

 

 

영화가 첫 공개되는 자리!

<신의 한 수> 보고 온 1인으로  

 

제 점수는요 ~

★★★★☆

 

 

 

 

 

 

 

 

 

 

 

 

  바둑과 액션의 조합이 이렇게 스릴 넘칠 줄은 상상도 못했다는!

  바둑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바둑돌 하나하나 놓일 때마다

긴장감이 전해지더라구요

  시원시원한 액션은 <신의 한 수>의 최대 볼거리에요!

  속도감 있고 강도 높은 액션! 정우성이 한다니 더 멋있어 보였죠~

  여자들도 빠져들게 하는 매력있는 액션연기에요 ~

 

  특히 하얀 수트를 입고 척척  해치우는 모습에

  반해버렸답니당 ㅠㅠㅠㅠ

​ 


 


 

바둑에서 흑돌과 백돌이 겨루 듯

꾼들의 흑 과 백의 싸움이 바둑과 딱 들어 맞는 듯

인상적이었어요~

 

 

 

 

정우성 뿐만 아니라 냉혈한 악역을 맡은 이범수의 연기도 압권!

멀티 캐스팅이라는 말을 실감하게 할 만큼

안성기, 김인권, 이시영, 안길강, 최진혁의 활약도

큰 시너지 효과를 내는 듯 하였어요 ~

 

 

 

최초 맹인 연기에 도전한 안성기의 연륜이 묻어나는 연기

중간중간 웃음을 선사하는 김인권의 감초 같은 연기

팜므파탈로 변신하여 정우성과 러브라인을 펼치는 이시영

묵직한 카리스마로 뿜어내는 안길강

정우성 못지 않은 조각같은 몸에 액션 연기를 펼친 최진혁까지

 

하나하나 각자의 위치에서 꼭 들어 맞는 연기를 펼쳐주어

완성도 높은 영화가 탄생한 듯 싶어요!

 

 

 

 

 

 

  >영화 상영 후 기자간담회 현장<  

 

 


 

 

 

 

 

 

  조범구 감독과 배우 7인이 자리하였어요 ~ !

  멀리서도 빛나는 정우성 ^^

 이렇게 멋있을 수 있으랴 ~

 

 

기자분들의 질문이 쏟아졌슴돠 ㅋㅋㅋ

 

 

 

 

 

 

 

 

 

 

 

 영화 보면서도 흰색 수트가 정말 인상적이었는데

 정우성의 탁월한 선택!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마치 원작 웹툰이나 만화가 있을 법 해 보였다고 하더군요

 보통 주인공은 불운한 상황에서 움츠러 드는 의상을 택하는데, '태석'은 좀 더 과감한 선택을 하여

 흰 수트를 감독님한테 제안했다고 하네요 ~

 

 굿 초이스 !

 

 

 

 

 

 

 

 


 

 기자간담회 때 이시영 때문에 빵빵 터짐 ㅋㅋㅋ

그녀의 거침없는 입담 때문이죠 ~

 

 

 

 

정우성과 이시영의 키스신으로 개봉전 부터 화제 !

  여기서 빵터진 이유는 정우성의 능수능란한 리드 ㅋㅋㅋ

 씬이 정신 없지 지나갔다며... 얼마나 능수능란 하시던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되새기는 듯 했음

 

 

 

 

 

 

 

 

 

 이범수가 영화 속에서 전신문신하고 나오는 장면이 있는데

 촬영 당시 에피소드가 공개되어 또 한번 빵 터짐 ㅋㅋ

 

이범수가 전신탈의하고 이시영이랑 함께찍는 씬이 었는데

이시영은 정말 아무것도 안 입고 나온 줄 알고 눈을 감아 버렸다능 ㅋㅋㅋ

테이핑에 대해 언급하면서 ㅋ 다음번엔 안심하고 찍겠다고 하러라구요

 

이시영의 솔직함에 한 표 던져요 ㅋㅋㅋ

 

 

 

 

 

 

  >배우들의 포토 타임 <  

 

 

 

 




 

 

 

 

여름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액션 영화가 될 것 같아요

복수를 다룬 액션영화라고 해서 무거울 것이라 생각했는데

스릴 넘치고 재밌게 보았습니다!

 

7월 3일 개봉한다고 하니 올 여름엔 신의 한 수 꼭 보세요 !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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