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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택배 폭행 사과는 커녕 야료

ㄴㄱㅁ |2014.06.25 22:03
조회 474 |추천 3

 우체국택배 터진물건 받기싫다했더니 폭행  http://pann.nate.com/talk/323000868  글 올렸던

이입니다.


 보시면 아시다시피 상상도 못할 비상식적인 일이 벌어졌어죠?

 

송장번호 알려지기 싫다고 송장번호를 찢어버리질 않나...

송장번호가 적힌 택배포장을 찢어발기질 않나, 이런 행동을 보이니 더이상 대화가 되지 않아 집

에 간다는 사람 쫓아가서 팔을 잡아당기고 뿌리치고 가려고하니 이젠 손목 팔 여기저기 마구 잡

아당기고 놓으라고해도 계속 고래고래 악을 써대고, 결국 경찰신고까지 하게 만들고 경찰이 그렇게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않고 우체국엔 거짓말이나 늘어놓고...

 

이사람들이 딴소리 할 거 같아서 사건당일 바로 조사받고 합의가 되던 말던 처벌이 되던 말던

그 자리에서 끝내고 싶었던 건데...

 

아무리 이사람들이 거짓말을 한다해도 하루에 일이 끝났으면 기분이 덜 더러워겠죠.

 

그래서 부천우체국당직실에 3차례나 전화하면서 빨리오면 당사자끼리 끝낼수있다 한건데, 되려

적반하장의 반응을 당했었죠.
 


역시나 5일뒤에나 경찰서에서 부르니 댓글 단 분중에도 예상했던 변명을 늘어놓더군요.

 

물건을 집어던졌다느니, 민원하지 말라고 붙잡은거라느니 ㅎㅎㅎ

 

이 사람들 웃긴게 나중에 벌어진 일을 미리 사건당시에 갖다붙입니다.

 

나중에 벌어진 부천우체국 상대 민원이 먼저 일어났나요?

 

그리고 민원내용은 원글을 보시다시피 폭행에 대한 것이지, 파손 물어달라는 내용이었나요?

 

그거 때문에 자기들이 날 붙잡은거지 폭행한게 아니랍니다.

 

이사람들 사건당시만 상태가 안 좋은 줄 알았는데, 그 이후도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이사람들 보니깐 그간 우체국에서 사과도 하지 않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위탁업체 부장을 통해서도 들은 이야기중에도 있지만, "당일날 사과했다, 물건을 피해자가 집어

던져서 그렇게된거다, 우체국민원을 낸다고 협박해서 몸을 붙잡은거다" 가지가지 거짓보고를 했

더군요.

 

다른분들 댓글처럼 부천우체국에서는 택배기사 말만 믿고 피해고객에게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지

않는다.  국민신문고 민원을 내도 소용없더라.  이말이 딱 본인에게도 그대로 적용되었습니다.

되려 본인 같은 경우는 국민신문고 민원이 되려 발목이 되어, 악성민원인 취급 당했습니다.

 

다른 지역 특히 서울 같은 경우는 이보다 작은 일에도 우체국장 사과 받고해서 기분좋게 끝났더

라 하는 댓글도 있던데, 다른 우체국은 몰라도 부천우체국 상태는 아주 집단조직이기주의와 권

위주의에 가득한 것 같습니다.

 

운용실장 말로도 부천우체국장이 말하기를 택배동승차량에 사전 허락없이 아무나 데리고 다니는행위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인식하고 있더라고 전해 들은 바 있는데, 그렇다면 이미 모든 상황을 다 알고 있으면서 그렇게 의견 전달해도 여태 사과 한마디 없다니 요즘세상에 부천우체국처럼 권위주의적인 조직도 없는 것 같습니다.

 

이제보니 이런 상상도 못할 사태가 벌어진건, 감히 우체국택배원 일행이 그럴수있던건, 부천우

체국부터 시민들 대하는 기본 마인드가 글러먹었기에 그 하부에 있는 구성원들 그렇게 고객들을

우습게 대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지들이 어떻게 일을 처리하던 부천우체국에서는 자기 조직구성원 말만 믿어주는 관행이 있어왔

으니 피해고객은 계속 당할 수 밖에 없는 것이겠죠.

 

이제보니 이런 일이 부천우체국에서는 하루이틀 일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본인이 당해보니 뼈저리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뻔뻔하게 우체국 같은 공공기관에서 택배원 일행이 부녀지간이라고 무조건 피해자 보고

이해하고 피해를 감수할 것을 원하더군요...

 

그러니 더 치가 떨립니다.

 

이번 일 택배 수취인은 청각장애가 있으신 저의 어머니이시고, 더구나 민원도 수취인인 어머니

가 제기한 것인데, 이 사람들이 그걸 몰라서 이런 뻔뻔한 소리를 할까요?

 

저 뿐 아니라 이로 인해 받아야할 물건 받지 못하고 계시고 옆에서 그 피해를 지켜보신 어머니

도 피해자이시죠.

 

피해자의 가족관계에 대해선 이 사람들이 한번이라도 생각했을까요?

 

가해자, 일하는 사람의 가족관계가 피해자, 고객의 가족관계보다 더 우선시 여기는 파렴치함을

스스로 자인해버린 거죠.

 

계속 딸을 강조하던데, 부천우체국에서 그동안 그럼 어머니 어머님이란 소리 단 한번이라도 한

적 있나요?

 

내가 그날 폭행을 당해서 3일간 일도 못하고 주말에 홀로 조카들을 키우고 계신 어머니 일도 못

봐드렸는데, 이런 뻔뻔한 소리를 들으니 한두번은 이해하고 넘어가려했는데 계속 반복해 듣다보

니 이사람들 마인드가 썩어빠져서 하는 소리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계속 이런 농간에 북바쳐서 "그들이 사지가 없냐?" "미성년이냐" "노인이냐?" 이쪽은 10세미만

아이가 3명에 70다된 청각장애 노인도 있다.  내가 이사람들 위해서 택배 대신 받고 반품처리하

려다 이런 피해를 입은 거다.  이 사람들 보다 자신의 행동에 책임져야할 다 큰 어른들이 더 중

요하단 말이냐?  반박하니 아직껏 응답이 없습니다.

 


그리고 거창하게 우체국 정책까지 따지고 들 필요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평소 여러 문제를 일으켜 교육도 많이 받았고 먼일만 생기면 하네마네 하여 회사에서도 부적격

하다고 인식했었고, 그리고 어차피 다음달이면 그만둘 택배기사였답니다.

 

그러니 이사람 짜르지말라 이런 좋은 말을 해줘도 아무 소용이 없었던거죠.

 

어차피 다음달에 관둘거 한 일주일 앞당겨 관두겠다고 한거랍니다.

 

이에 대해서는 위탁업체 부장이 하는 말로도 피해를 보시고 이렇게 선의를 보인 고객이 없었다

고 합디다.

 

그래서 처음엔 택배기사 말만 듣고 오해를 했었는데, 막상 전화해서 이야기 들어보니 차분하게

조리있게 말씀하시는 걸 봐서도 택배기사가 보고한 내용처럼 막무가내로 화를 내거나 하실 분이

아니라는 것을 그제서야 알겠답니다.

 

대부분 이보다 작은 일을 겪어도 짜르라고 난리를 치는데, 되려 짜르지 말라고 하신 고객은 흔

치 않답니다.  그런데 그런 좋은 소리도 내일이면 그만둘려고 깽판이었던 사람에겐 아무 덕담이

되지 못했던 것죠.

 

기사 자질이 아주 문제였던 겁니다.

 

경찰서에서 잠깐 이야기 들어보니 그 조수석 여자는 택배파손도 예전에 분실 변상처럼 자기들이

물어내야하는 줄 알았답니다.  그래서 그 몇만원 변상 아낄려고 그 난리를 쳤던 겁니다.  이미

지가 먼저 이성을 잃어서 내가 아무리 "당신들한테 물어내라는거 아니고, 반송만 시켜주면 한전

에서 알아서 한다. 걱정하지마라" 이런 좋은 말을 해줘도 귀에 들리지 않았던 겁니다.

 

안에서 나가요 해도 계속 문을 두들기며 안의 반응을 들어보려하지 않은 택배기사의 태도부터

이들은 처음부터 모두 정신을 쏙빼놓은채 이성을 잃은 상태였던겁니다.

 

그러니 내가 아무리 좋은 말을 해줘도 이사람들 귀에는 들려오질 않았던겁니다.

 

그날 택배기사 생일이라 빨리 끝내려고 그랬다는데, 누구는 생일 없습니까?

 

바빠서 생일도 못 챙겨먹는 집도 있다는걸 이사람은 알까?

 

그리고 생일날 사고친다해서 그게 변명거리가 된다고 생각하는지, 본인 같으면 차마 입에 담지

도 못할 변명 그 나이 잡순 양반이 술술 잘도 하더군요.

 

이 사람들이 평소 어떻게 살아왔고, 평소 어떻게 거짓말을 늘어놓고 사는 사람인지 알만했습니다.  원래 그런 사람인지 택배기사 오래하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건지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당신들 이기심 때문에 주말이면 찾아가서 도와줘야하는 홀어머니가 홀로 키우는 10살이하 어린 조카 3명... 주말이면 늘 오는줄알고 조카애가 "큰 아빠 언제와?" 문자까지 받았는데 어머니댁에 찾아가지도 못했습니다.

 

10여년 가까이 생일도 잊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는데, 우리 집은 사는게 바뻐서 애들 때 말곤 생일 같은거 다 잊고 지냅니다.

 

제가 형 처지인데 아직 결혼을 안하고 있는데 반해 동생이 이혼을 여러번해서 조카들이 여럿있습니다.  늘 여기저기 사고치고 다니고 정상적으로 살지도 않으면서 그렇게 여자만 밝히고 또 재혼에 재혼을 반복해서 그쪽에서 애 생겼다고 생후 초기부터 거들떠 보지도 않고 어머니가 생후 1~6개월때부터 키우던 애들이라 친자식처럼 키우고 계십니다. 

 

더구나 청각장애까지 있는 처지에 말이죠.  이런 집안꼴 거들떠 보고 싶지 않았는데, 그래도 그렇게 어머니가 좋아하시고 한때는 같이 살다보니 달리 찾아갈 가족도 없고해서 그렇게 정이 들어갔습니다.

 

청각장애가 계셔서 직접 택배을 받는게 불편하셔서, 종종 본인이 대신 받아주곤 합니다.  그외 여러 집안 잡심부름을 거의 장남인 제가 다 합니다.

 

팔도 붓고해서 그냥 집에 있었더니 밤늦게 어머니가 조카들을 데리고 오셨습니다.  아예 이런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았는데 이꼴을 본 어머니와 조카들의 상심을 그들은 알까요?

 

내 이런 이야기 안한 것은 감성팔고 싶지 않고 팩트만 짚어도 그들 잘못이 명백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감성으로 본질을 흐리기 싫었던거죠.

 

그런데 이 사람들은 자기 잘못을 감추기위해 뻔히 내가 어머니 물건 대신 받으러왔다는거 추후 다 확인이 되었음에도 지들 가족관계부터 강조하며 먼저 억지스런 감성을 적반하장으로 팔아 댑니다.

 

그러니 용서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까요?

 

사건 당일 보다 더 용서가 안 됩니다.

 

가장 좋은건 이들이 그날 당일 바로 와서 원만히 되던 말던 이 사건 관련된 모든 것을 끝내서 피해자가 2차 피해 보는 일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랬다면 국민신문고 민원도, 인터넷글도 없었을 것이며 끽해야 우체국에 전화해서 다시는 그 사람 내 쪽으로 택배 보내지 말라 그 정도에서 그쳤을 겁니다.

 

 

그 교활한 수로 경찰서에서도 거짓말을 늘어놓던데, 머 그깟 거짓말 저도 반박할 방법이 다 있

으니 문제 될 것 없습니다.

 

그런데, 그놈의 감사받네 감사받네 염불을 외우던 부천우체국 운용실 관계자와 담당형사팀장과

통화한 사실이 팀장과 대화중에 드러났습니다.  먼저 경찰하고 상관없는 국민신문고 민원 이야

기를 꺼내길래 어떻게 아셨느냐 되물으니 이 양반이 다혈질인 편이라 그런지 자기 스스로 통화

한 번호와 우체국의 누구다까지 말하더군요.

 

운용실관계자와 직접 만나게 된 것도 감사관실이 연락하고 나서였고, 실장 자기 입으로도 감사

관실에서 연락이 와서 그러니 빨리 만나자고 했었습니다.

 

이사람들 눈에는 오로지 감사 감사뿐이었고 그 이후 대화에서도 항상 감사 감사받네 이소리만해

댔습니다.

 

감사 받기로 확정되자 그 이후로는 본인에 대한 태도가 이전 보다 더 무성의해졌습니다.

 

전화해도 자신들이랑 더 이야기할거 없고 감사실에나 알아보라는 식이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팀장한테 한 말이 뻔한거 아니겠습니까?

 

우체국신문고 민원을 내기 위한 목적으로 폭행사건을 만든 것인냥 몰아가더라구요.

 

계속 취하를 강요하고 당사자와 이전 우체국 상대 질문의 답에 대한 확인차 더 대화를 하려고해

도 팀장은 택배기사측도 졸라서 억지사과를 이끌어대더니 빨리 받고 끝내라고 윽박지르고 압박

하였습니다.

 

경찰서 내내 치치 거리며 비웃는 자세를 취하고 있었는데, 팀장이 거의 억압조로 몰아세워서 받아내는 사과가 진정한 사과입니까?

 

그뿐 아니라 우체국 및 여기저기에 거짓말 쳐놔서 정당히 받아야할 보상은 커녕 사과도 못 받고 있는데 그에 대한 정정조치 없이 여기하는 말 저기하는 말 다른 사람이 억지사과 한마디했다고 바로 받아줄 수 있겠습니까?

 

더구나 어머니도 관련된 일 아닙니까?

 

담당형사팀장 태도가 하도 이상해서 두고보니 바로 취하하지 못하겠다고 하자마자 화를 내고 폭

언에 고함치고 무고죄 운운하며 협박까지 하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가슴이 울컥해서 그냥 나와버리고 막막했지만, 티를 내도 너무 노골적으로 드러내서 되려

증거 잡기에 좋았습니다.

 

경찰과 상관없는 우체국상대 국민신문고 민원은 왜 그렇게 반복해 말했을까요?

 

나중에 벌어진 일을 미리 앞에 갖다놓고 그걸 하기 위해 일을 만들었다?

 

이런 왜곡된 생각은 누구에 의한 것일까요?

 


스스로 다 떠벌리는 바람에 수사관도 바뀌고 이전수사관이 감찰 징계 받을 상황에 처했는데, 지

금 생각하니 이런 일로 줄줄히 더 큰 일로 확대시키는데 참 사람들이 어이가 없습니다.

 

왜 사람들은 호미로 막을거 가래로 막으려 들까요?

 

계속 일을 연속으로 저질러 놓고, 피해자한테 전가하려들까요? 

 

차분차분 따지면 결국 다 드러날 일을 눈앞에 이익만 생각하고 뒷에 더 크게 벌어질 수 있는 일에 대해선 생각을 못할까요?

 

어떻게 그런 사람들이 각 기관의 간부급 자리에 위치했는지... 이게 대한민국 공직의 현주소인지 ㅉㅉㅉ

 

사고는 자기가 치고 그 사고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을 강구하면, 이제와선 그게 목적이라 사고를 일부러 만들었네 식입니다.

 

평소 얼마나 거짓말을 치고 피해자를 많이 만들어왔으면 그런 고단수 둘러대기를 할 수 있는지 ㅉㅉㅉ

 

전에 동영상에도 본 것처럼 차로 사람 들이박아놓고 니가 뛰어들었자나 하고 때리고 가던 그런 어처구니 없는 고도의 자기중심주의에서나 가능한... 생각보다 그런 인간들이 이 사회에 적지 않은가봅니다.

 

그냥 다른 우체국에서 이보다 더 작은일에도 처리하던대로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책임자가

사과하는 성의를 보였다면 어땠을까요?

 

모든 상황을 전해들은 우체국직원이 바로 윗사람에게 보고라도 제대로 했다면 어땠을까요? 아

이제 생각하니 그 직원도 보고 안한 이유를 알겠습니다.  부천우체국은 부천우체국만의 고객보

다 집단조직을 더 우선 생각하는 관행이 있었기에 보고를 해도 소용 없다는 걸 알고 안했을 수

도 있겠습니다.

 

거짓말과 둘러대는 변명만이 실장부터 직원 위탁기사와 그 동승한 업무보조자한테까지 가득합니

다.  즉 여태까지 그런 식으로 조직을 유지해왔던거죠.

 

부천지역에서 오래 살았는데 부천우체국이 이런 썩은 곳이란거 이제 알았습니다.

 

일선에서 고생하는 집배원들 생각해서 좋은 이미지만 갖고 있었는데, 제가 그렇게 트집 잡고 싶

었다면 간혹 우편물을 다른 집에 넣거나 다른주소의 우편물이 내 집 우편함에 있거나 그런일 진

작에 따졌을겁니다.  여태 그런 민원은 커녕 전화해 본적 없습니다.  7~8년전에 한번 있는거 같

은데 등기우편물 도착통지문을 자꾸 다른 옆집에 붙이길래, 그거 한번 전화해서 시정 받은적있

습니다.  그 전화과정에서 머 항의조이거나 머 난리친것도 없고 앞으로 잘 좀 붙여달라고 했고

다른 요구사항도 없었습니다. 

사소한 실수에도 좋게만 생각했던 이미지였는데, 역시 사람은 겪어봐야만 아나 봅니다.

 

이래놓고 이 사람들은 나를 원망합니다.

 

진성성있는 사과는 커녕 어떻게든 책임을 모면하려고 뒤로 야료까지 부렸구요.


 

 우체국장이 직접 사과하라.  70다된 노인한테 사과하는 건데 우체국장이 무슨 체면을 구길 일 있느냐?  다른 지역우체국에선 이보다 작은 일로도 우체국장이 직접 사과한다.  라고 충분히 받아들일만한 제안은 이미 진작에 한 바 있습니다.

 지역내 다른 기관장들은 노인복지관에 가서 봉사하며 어머님 아버님 업어드리기도 하는데, 잘

못에 대해 노인에게 사과하는게 권위주의와 집단조직만을 우선시 여기는 이들에겐 가소로운 당

부였나 봅니다.

 

 그리고 지들 감사에 유리하기 위한 것인지 다른 기관에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아, 앞으로 이

와 유사하거나 보다 작은 정도의 피해가 발생하여도 이번건처럼 다른 피해입은 사람들 사례처럼

택배기사 말만 믿고 고객 피해는 아랑 곳 하지 않을 것이 예측 되었습니다.

 

 모르모트처럼 또 당할 순 없잖습니까?

 

 본인뿐 아니라 다른이들 피해사례 봐도 부천우체국은 택배기사만 끼고돌고 고객 말은 무시인데

, 이보다 작건 크건 또 피해에 휘말려 농락 당할순 없잖습니까?

 

 지금까지 한 행위로 보아 자기 조직을 위해서라면 보복도 할 수 있는 사람들인데, 그냥 있을

순 없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본인과 본인 가족 거주지에 우체국 택배방문은 거절한다는 의사표시를 "부천우

체국장에게 전달 사항" 이라고 일목요연하게 표시첨부해서 국민신문고 글로 남겼는데, 머 여전

히 연락은 없군요.

 

 이게 의사표시로 인정될까요?

 

 법률적으로 알아봐야하나...  아 이거 우체국 상대로 우체국내용증명이라도 보내야 하는 상황

이 생겼네 ㅋㅋㅋ

 

 다시 생각해도 이번 사건 시작이나 그이후 벌어진 일이나 어처구니 없는 일들의 연속입니다 ㅉ

ㅉㅉ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이게 대한민국 공공기관의 현주소 같아서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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