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연상남친과 헤어진지 한달하고 10일이 되었네요..
남친은34살이에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널 다시 찾을지도 모르지만 지금 맘속에 크지 않다며 미안한감정만으로 모든걸 안고 갈 수 없다고 했는데 전 바보처럼 연락이 오기를 숨죽여 기다리고 있어요.. 연락이 올까요?오겠죠...
페북과 카스 친구를 끊지않았는데 전 아무활동도 하지않고 죽은듯이 지내고 있습니다(원래도 잘 하진 않았지만..) 남친은 페북에 활동이 잦아졌더라구요..잘지내는거같고.. 남친은 그냥 귀찮아서 친구끊기조차 안하는거겠죠.. 이대로 계속 숨죽이며 사는게 연락오는데 도움이될지 아님 연락을 해야될지 판단이 안서네요
전 아직 몇번씩 울고 진정이 안되거든요 첨보단 덜해졌어도...제발 다른사람 만나라는 얘긴 하지 말아주시고 저에게 희망이 되는 얘기를 해주세요 1년반 사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