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1년 하고 좀더 만났었고
헤어진지는 보름정도됬네요..
만나는동안 두세번정도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하면서 남자친구가 경제적사정으로..
돈을 빌려주고 받고 했었어요
원래 돈거래를 하지않지만...
남자친구를 많이 사랑하고 힘들어하는
그사람 모습을보면서..
해주게되더라구요..
돈거래를 몇번하면서 항상 남자친구는
제때 돈을 갚았었기에..다른일들로
속을썩여도 돈문제만큼은 확실하다고
생각했었나봐요..
그러다 서로의잘못으로 헤어지게됬고
다시 만나기엔 이미 그사람의 바닥을 봤기에..
도저히 만날자신이없더라구요..
헤어지기한달전쯤
남자친구에게 돈을 100만원정도 빌려줬네요
보름이 지난 아직도 돌려받지 못했고
헤어진후 저보다 훨씬 좋은 여자친구가생겼으니 연락은
하지말았으면좋겠다고 만나는동안 널 많이
좋아했고 이제껏 만난사람중에 너만큼 좋아한사람은 없었다고 잘지내고 끝은 좋게 하고싶어 연락했다고 돈은 어떻게해서든 준다는 식으로
연락이왔었어요..
근데 남자친구와 만나는동안
데이트비용을 내다보니..
현재 저도 돈이 당장 필요한상황이구요
어제 남자친구에게 돈 다안받아도 되니 일부라도 되는대로 줬음좋겠다 했더니 읽고 연락이 없네요..
만난동안 상처도 많이 받아 돈을 받지말까
했지만 돈없다는 사람이 여기저기 본인에게
쓸돈은 많은지..그렇게 하고 다니는게
괘씸해서 돌려받고 싶은데...
줄생각이 없어보여요..
그냥 100만원 잃어버렸다 생각하는게 맞나요...
아님 어떻게해서든 받아야하나요..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저어떻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