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인데
이제 대학생의 긴긴 방학이 시작되잖아.
나는 솔직히 술마시고 남자들이야기 들어주는거 무지 좋아해
스킨쉽 이런거는 안하는데,
그냥 그 이야기를 들어주고 맞받아 쳐주는걸 좋아해
그리고 뭔가 특별한 경험을 하고 싶기도하고 해서
바(Bar)에서 알바를 하려고해
집근처가 대학로라 바는 많은데
거기가면 이상한 손님들 많이올까?
술접대, 심지어 스킨쉽같은것도 해야할까?
이상한 이미지로 박힐까?
진짜 하고 싶은일이긴 한데,
너무 유흥업소느낌이 나는 곳이라면 좀 자제하고 싶어서.
참고로 나 섹시한거랑은 거리멀고, 수수하고 귀염상이라는 말은 자주 듣고 살아.
나같은 스타일을 바에서 안뽑아준다면 땡이고
만약 뽑힌다면, 어떤일을하게될까?
바에 자주가본분들이나, 일한경험있는분들, 또는 한번이라도 가보신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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