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의 끝을 달리고 있는 훈녀입니다.
평소 여자분들, (아마 남자분들도 아실듯?)
팬티 입으시면서 팬티 라인이 몸에 새겨지는 듯한 ㅡㅡ;;
자국 아실겁니다. 살아온 나이만큼 많은 팬티에 눌린... 흔적 ................ㅠㅠ
한번은 목욕탕에 갔는데 팬티를 벗었음에도 불구하고
허리부터 엉덩이까지의 라인이 울퉁불퉁 하더라구요.
사타구니쪽도 팬티가 오랜기간 같은 곳에 머문 ㅡㅡ; 흔적으로
푹 파여있는듯 하구요.
그래서 여차저차 알아보다
티팬티가 첨에 입기 불편해서 그렇지 습관되면 편하고,
혈액순환과 체형유지에도 도움이 된다는 글과 얘기들을 들었어요.
그래서 T...는 아니지만
레이스식으로 넓게 되어있고
일반 팬티처럼 강한 밴드가 없는 팬티로 골랐어요.
평소 팬티라이너를 늘상 하고다니는데
이건 뭐 ...... 붙일 자리도 너무 조그맣고...
팬티가 아주 꽉 깊숙히.............ㅠㅠ 낍니다 ..................ㅠㅠㅠㅠ
아주 ...... 안으로 파고들어갈 기세 ㅠㅠㅠㅠㅠㅠㅠㅠㅠ뜨악..
생긴것도 낄 수 밖에 없게 생겼으니........ 당연한거겠죠...
겉으론 티가 전혀 안나는데.......(오히려 치마입으면 태는 나더라구요..)
저만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불편해요 .....
티팬티 입으시는 여자분들!
계속 입으면 이런 끼는 느낌이 ㅠㅠㅠㅠ 자연스러워지나요???
정말 티팬티가 좋은 효과가 있는건가요?? 궁금합니다~~
그리고... 저처럼 항상 팬티라이너를 쓰시는 분들은 어떡하시는지 ....
답변주세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