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억울한사연을가지고있는 직장인입니다
한달전 5월26일경 경기도일산시덕양구내유동에서 골든리트리버 분양을받았습니다....
하지만 오자마자 설사하고 밥도제대로먹지않아 동물병원에찾았는데 병원에선 진드기로인한심한피부병에걸렸다고하더군요...
치료기간은 약한달....집에키우던강아지도덕분에같이치료를받아야한다네요...
그래서 분양받았던곳에 전화를했습니다...
하지만아저씨는되려 병원에왜데리고갔냐며 피부병이아니라고 그사람들은 돈받아먹으려고 만원짜리약값도
10만원을받아먹는사람이라며 오히려 수의사님을 이상하게취급했습니다..
동물병원은가는곳이아니라며 자기한테데리고오라고하였습니다..다음날 온지2틀만에 헤어지게되었지요.....
그리고문자를했습니다 다낳으면 연락을주시는건가요 라구요 하지만30분이지나도 답장이오지않아 전화를했습니다~
그런데 하시는말씀이 너무황당하더군요 거기에도착하자마자 설사를안할뿐더러 피부병과진드기는없다구요...
하지만딱지가있어서 다나으면 전화를주겠다고 하더군요 남자친구와저는 너무황당하고어이가없어서 순간말을잊지못했습니다...
그래도 남자친구가일단 기다려보자고해서 기다렸습니다
하지만일주일이 지나도연락이오지않고2주동안연락이없어서전화했더니 다나았다고 찾으러 오라고해서 찾아왔습니다
그러나몇일뒤설사하고 토하고 사료도먹지않아 병원에다시데리고갔습니다
결과는 파보바이러스 ........죽는병이라고...병원에서는입원시켜도 살확률이없다라구요......
판매자측에서는15일이지났기때문에상관없다발뺌하더군요...그래서직적찾아가대화를시도했으나 소비자원에신고하라고
되려 저희에게화를 내더군요.... 뿐더러 우유를먹으면파보가아니라고 우기기까지하네요....ㅡㅡ
저희집에 원래키우던강아지가있어 환불을원하지않으니 강아지는맡아달라고 사정했으나 그것또한 내가 남의강아지를 왜키워주냐며
화를냈습니다....
라이센스가있는 수의사가 항문채취해서결과가나온건데 우기는게너무나도 어이가없었습니다
고작 우리집에 있는날짜가 합해서7일입니다.... 밖에한번 즐겁게산책한번도못시켰구요...
파보바이러스잠복기간10일...우리집에다시오고3일두ㅣ발병한걸로보아 거기서옮겨온게확실하며 집에서는절대
파보바이러스가 감염될수없다고하네요.....
지금 소비자원에신고한상태지만 죽어가는우리낭군이생각하면 너무억울하고가슴이아파요...
거기에있는강아지들 거의다옮았을텐데.....돈이중요한게아니라 강아지를아끼고사랑하는입장으로서이문제는
도저히 이해가안되네요 이렇게까지 위생적이지못한상태에서 강아지를키우고분양한다는게 마음이아파요..
접수되는데 한달이걸린다니 참기가너무힘들어서글을올립니다...널리퍼트려서 다시는이런일이 일어나지않게 도와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