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부산에산지 1년좀된 여자입니다!
(2년산지알앗더니 아니네여 ;)
와 그동안 판에 사람들 살아가는 이야기가 너무 재밌어서 보기만했지...
이렇게 판에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는데요;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는데 ..
저는 인문계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은 안갔구요
자격증이라곤 ; 문서실무사4급 디지털정보활용능력(DIAT)중급
저는 제자격증이 뭔지도 모릅니다 ㅋㅋ.....
1년동안 피시방 평일오후알바를 하다가 부산와서 1년동안 옷가게를 혼자 관리하면서 판매하는 일을 했구요
사대보험을 들어서 경력이 쌓이는 그런일을 해보고 싶어서
구하게 된 일이 중소기업 ? 경리입니다....
사랑in 잠코리아 등등 이런곳에서 이력서넣어서 겨우 연락온곳이 ;
2군대 밖에 없엇어요.... 한곳은 병원 한곳은 휀스 ?이런 중소기업..
병원보다 중소기업에서 경험 쌓으면서 직장인 국비 지원으로 컴퓨터쪽 자격증따려고
중소기업으로 들어갓구요 겨우 면접 합격햇습니다 ..
월급은 120 사대보험이랑 퇴직금도 땐다구 하네요 이거저거하면
딱 100이나 99마넌 ?98마넌? 이정도 남을거같구요 낼부터 출근인데
일을 안하려는건 아니고 원래 저같이 경력도 없고 아무것도 없으면
시작이 이런가 싶어서요 여기서 일년정도 일하면서 경력쌓고
직장인국비지원으로 기본적인 컴활1급이랑 회계나 아님 캐드 이런거 자격증있으면
140 150 하는데도 연락 올거같아서 준비하려고 합니다.
부산에서 경리 구하려니 다들 자격증과 경력을 중시하드라구요 !
포천이나 김포사는 친구들 보면 따른뭐 아무것도 없는데 저보다 월급 높은애들이 많아서
묻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나요 저에게 이정도면 괜찮은건가요 ㅠㅠ?
부산에 혼자와서 생활한지 어느덧 2년이 다되가는데.....
100 겨우 받을까 말까 하는일은 첨해봐서 생활도 될런지 모르겟네요 ㅠㅠ
아 그리고 그 기업은
월~금 9~6:30 토 9~3 일요일 빨간날 다쉬구요 8월엔 금토일로 3일휴가도 주신다네요
그리구 월차는 아직안물어봐서 모르고요 식비 하루 5천원 지원해주십니다.
잘몰라서 물어보는거니 욕하시진 마시구요
저두 혼자 산지 꽤 되서 생활비나 이런것도 걱정되고
제가 아무것도 없지만 더 괜찮은곳도 들어갈수잇는지 그것도 궁금하기도 하고 그래서요
주변에서 부산 경리가 원래짜다 이런말도 많이들어서 궁금해서 묻습니다!
쓸때없는말좀 많이햇는데요 급히써서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