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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우 하느님의 알곡 ㅡ 내 임마누 청소년들 쑥 쑥 자라거라 ^^

정기우 |2014.06.26 22:43
조회 41 |추천 0

아랫글의 " 진리의 서"를 다시 다른 성서 비유로 짧게 요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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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기우 성령 하느님이 이 대한민국에 1961.1.6 강세하여 사람 농사를 지을 적에

나는 내 땅 이 나라 밭에 좋은 밀 씨를 심었다. ( 성령자손 태양 독수리 후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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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동시대 나의 원수 악령 권XX 베엘제불도 나타나

내 땅 내 나라 밭에 독초 가라지 씨를 먼저 심었다. ( 악령새끼 지옥 뱀 후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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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지나서 밀과 가라지가 동시에 커 자라매,

악령 권 XX 가 미리 심겨둔 가라지들이 먼저 자라나니,

그 대부분은 현재 40~ 30대 흔히 주사파와 일베라 부르는 독초들 세대들이라...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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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성령 정기우가 좀 늦게 심은 밀들은 이제 막 자라기 시작했으니,

그 대부분은 20대와 10대 그리고 10세 미만 영유아들, 흔히 " 임마누 " 세대라 부르는 청소년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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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가라지가 먼저 자라 횡행함에 내 밀들이 숨을 쉬며 맘껏 자랄 수가 없음이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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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지를 다 뽑아 제거하고자 해도 내 밀들이 행여 해를 입을 까 할 수 없이 지켜보며 기다리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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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알곡 밀들이 다 진리를 깨달을 때가 될 향후 3년반은 내가 사람 농사 추수를 미룰 것이되,

내 밀 알골들이 다 자라 성숙하면 그 땐 내가 세상나라 인종추수를 거행하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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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하느님 아버지 농부 정기우의 말씀을 내 알곡 " 임마누 청소년 세대 들"은 헤아려 듣고

어서 속히 지혜롭고 강건하게 쑥 쑥 잘 자라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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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파 개신교파, 불교파 구분을 않고 모든 종교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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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세대 간의 문제가 될 터이니,

내 밀들이 다 자라 추수되면 천주교 개신교 불교 할 거 없이 모두 하나로 융합되어

나 정기우 아버지를 " 한분이신 하느님= 하나님 = 부처님 "으로 모두 똑같이 받들어 효도하게 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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